아이언 스카이 - 헛웃음 유발하는 B급 SF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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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스카이 - 헛웃음 유발하는 B급 SF 코미디
서기 2018년 미국의 여성 대통령(스테파니 폴 분)의 재선을 위한 선전의 일환으로 달의 뒷면에 착륙한 흑인 모델 워싱턴(크리스토퍼 커비 분)은 제2차 세계대전 패퇴 직전 달로 이주한 우주 나치의 근거지를 발견합니다. 지구 전문가 레나테(줄리아 다이엣지 분)와 결혼을 앞둔 차기 나치 총통 아들러(괴츠 오토 분)는 워싱턴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빼앗아 지구 침략에 활용하려 합니다. 핀란드, 독일, 오스트레일리아의 제작사가 합작하고 티모 부오렌솔라 감독의 연출한 ‘아이언 스카이’는 달에 암약했던 나치 세력이 지구로 재침공하는 근 미래를 묘사합니다. 지구와 단절된 인간들이 달에 독립적 문명을 구축하며 살고 있다 지구를 침공한다는 서사의 축은 ‘∀(턴에이) 건담’을 연상시킵니다. ‘아이언 스카이’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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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스카이 - 이딴 소재로 이만한 영화가 있었다니??
어느나라 영화인지 알아보려 했는데 핀란드 독일 오스트레일리아라고 뜹니다.어디서 만든건진 모르겠습니다만, 티비에서 해주는걸 우연히 봤다가 끝까지 봤네요.일종의 블랙코미디 영화이며 줄거리 소개 위주로 가겠습니다. 이 영화의 핵심 이야기는 달 뒷편에 나치가 지구침공을 계획하는 겁니다. 와우!! 세상에나 이딴 소재를 사용합니다!!!!!근데 거기를 비쥬얼로 그려놓은거 보면 꽤나 신경쓴듯 합니다. 마치 하이드라 비밀기지 같다고 해야하나요 ㅋㅋㅋ거기서 막 거대한 전쟁 기계를 만드는데 우연히 미국인에게 얻은 스마트폰이 핵심장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대로 돌리기 위해 더 큰 스마트 장치를 가지러 미국으로 몇명이 내려와요!! 미 대통령(참고로 여자) 보좌관을 납치해다가 대통령에게 본인들을 데려가게끔 만

강철하늘 - 아이언스카이 보고 싶다.
그런데... 대전/충청/강원 po 전멸 wer 이번주만 그런게 아니라 다음주도 마찬가지 ㄳ 충청도/강원도야 뭐 그렇다쳐도 왜 안대전요? 대전은 광역시 취급도 못받는듯;;

국내 박스오피스 '광해' 천만 돌파, '용의자X' 격파!
결국 '광해, 왕이 된 남자'가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주말 54만 7천명, 누적 1025만 6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74억 5천만원. 천만 돌파는 그렇다 치고 슬슬 1위에선 내려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안 내려오는군요; 다음주엔 어떻게 되려나. 2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을 원작으로 한 '용의자 X'입니다. '오로라 공주'의 방은진 감독,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 주연. 55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6천명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와는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접전이었습니다. 첫주 관객수는 63만 4천명, 흥행수익은 46억 4천만원. 천재로 알려졌었지만 현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석고(류승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