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오타쿠의 등장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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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AK + 어린이 대공원 데이트

홍대AK + 어린이 대공원 데이트

MAIZ STACCATO|2026년 4월 4일|국내여행

수리짱과 제가 홍대에서 서로 다른 일정이 있던 날, 끝나고 홍대 AK에서 만났어요. 오타쿠 로드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데리고 갔습니다. 역시 일반인 픽! 가챠를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문구 가챠에 푹 빠져서 계속 뽑음. ㅋㅋ 할리퀸만 제 꺼에요. 애니 굿즈보다는 이런게 취향. 그나마 저와 서로 비슷하게 취향이 맞는 것을 찾았네요.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1층 바쿠단야끼를 먹으면서 제대로 한바퀴 완료. 다음에는 클램프 전시 보러 다녀와야 겠어요. 다른 날 하루는 벚꽃 구경. 멀리 나가기는 여러모로 힘들어서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에 윤숲 후르츠산도점에서 각자 먹을 것 하나씩 사서 갔고요, 꽃.......

바람

바람

MAIZ STACCATO|2026년 3월 31일|영화

영화 바람을 감상했습니다. 하도 여기저기 나오다보니 이전에도 여러번 본 작품인데요, 제대로 각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본건 처음인 것 같네요. 본 작품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 생까지 남중 남고를 다닌 학생들이라면 공감할만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저는 안양에서 학교를 다녔음에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부산에서 당시 학교를 다닌 지인은 너무나 현실 고증이 잘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지인도 1980년생이거든요. 본 영화는 배우 정우가 실제로 자신의 학창 시절을 각본화 한 것으로 자기 회고적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20대 초반은 구미에 살았기에 경상도 친구들이 많았는데, 말은 험하게 하고.......

오타쿠가 기대하는 4월 라이트노벨 신간 도서 목록

오타쿠가 기대하는 4월 라이트노벨 신간 도서 목록

이제 곧 있으면 우리는 4월을 맞이하게 된다. 곧 4월이라고 해도 아직 3월이 약 10일 정도 남아 있다 보니 4월을 이야기하는 게 조금 이르지 않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벌써 4월을 맞아 발매될 예정인 신간 도서들의 공지가 업로드되고 있어 충분히 이야기를 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만화와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4월은 정말 대박이다. 비록 현실에서 우리의 봄은 오지 않는다고 해도 애니메이션과 책만큼은 제대로 봄을 맞이했다고 말할 수가 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는 신간 도서들만 아니라 신작 애니메이션을 대거 4월을 맞아 등장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2026년 4월을 맞아 발매되는 여러 신간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