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7 리메이크 TGS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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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무비도 인상적이었지만 이번에 공개된 영상으로 조금 더 기대치가 UP. 에피소드 형식으로 잘라서 파는 건 여전히 생각해볼 문제지만 트레일러 영상에서 기대한만큼 보여준다면 불만이 없을 것. 대충 보니 1부는 미드갈 탈출까지일 거 같은데 이 부분을 디테일하게 다뤄줄거 같으니 명성에 맞는 작품이 나왔으면 한다. ...FF7 리메이크라는 건 십수년 전부터 화자되어 왔던 환상의 타이틀인데 내년이면 현실이 된다는 게 시간이 참 많이 흘렀구나 하고 느낀다. (개인적으로는 스퀘어의 영원한 비밀병기 정도로 느껴서 절대로 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다만, 요즘 스퀘어에닉스 작품은 손댄 게 하나도 없는데 기가 막히게 미묘한 게임들 뿐이라 그래픽 같은 외견보다 게임성이 걱정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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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파판7 RM. 퍄퍄퍄퍄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ㅜㅜ
PS5 만져본 소감
운 좋게 클릭전쟁(?)에서 승리해서 PS5를 확보하게 됐는데, 물량 부족은 물 건너 나라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주변기기는 소니 펄스 3D 헤드셋만 구입하고 4K 대응 TV 같은 준비물이 부족해서, 차세대기를 맞이할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로 대망의 PS5를 수령했는데... 듣던대로 본체는 엄청나게 크고 무거워서, 전용 스탠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옆으로 눕히기에는 모양새도 공간도 여유롭지 않아서 세워서 설치했다. 이제까지 콘솔을 세워서 쓰는 건 이놈이 처음인데...실제로 보면 도저히 눕히고 싶지가 않은 거대함. 게다가 비대칭이라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말이 많았었다. 패드는 대담하게 듀얼쇼크에서 듀얼센스로 차세대다운 변신을 꾀한건 나이스. 언론에서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던 듀얼센스를 실제로 만져봤는데
PC엔진 미니
당시 예약 구매해서 올해 3월말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대략 2달동안 블로그 방치해서 그동안 쓸거리가 너무 밀렸기도 한데. 일본 전기 홈 일렉트릭 주식회사(NEC-HC)에서 발매된 PC엔진의 복각판으로, 공동 개발 회사였던 허드슨을 흡수 합병한 코나미가 아마존에서 올해 3월 19일에 판매. 일본 외에는 북미로 TurboGrafx-16 mini, 유럽권엔 PC Engine CoreGrafx mini로 3가지 버전이 발매되었다. 닌텐도의 클래식 미니와 메가 드라이브 미니와 마찬가지로 휴카드나 시디롬은 사용할 수 없고 PC엔진의 58 게임 타이틀이 수록. 영상 음성 출력은 HDMI로 전원 입력은 micro-B USB 단자를 사용. 일단 한 번씩 전부 구동은 해보았는데 당시의 난이도 어렵고 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