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리뷰] 흑화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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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리뷰] 흑화편 2

[모에리뷰] 흑화편 2

최근 모에리뷰를 쓰지않은것같아서 그동안 흑화편의 요청이 가장 많았기에 흑화편 2를 써봤습니다. 접속하기전에 당신의 뇌에서 히토미라는 단어를 지우고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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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리뷰] 안경에 대한 잡담

[모에리뷰] 안경에 대한 잡담

안경 모에는 수많은 모에요소중에서도 가장 대중화된 모에요소중에 하나로,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쓰고있는 도구이니만큼 애니속에서도 안경을 쓰는 캐릭터를 찾는것은 그리 어려운일도 아니며, 그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그 누구에게도 쉽게 받아들여지고있는 아주 건전한 모에요소다. 단순히 시력을 보정하기위해 쓰여졌던 이 안경은 현재는 하나의 패션으로서 성장했으며 당연하게도 모에요소로서 자리잡기 시작했다. 잦은 컴퓨터 사용시간 때문일까? 오늘날에는 안경 미착용자보다 안경을 쓴 사람을 더 쉽게 찾을정도로 이제 안경은 대중화된지 오래이다. 이렇게 대중화되다보니 안경이 창작물 속으로 넘어오는데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않았으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창작물 속에서 안경 캐릭터를 찾

[모에리뷰] 도야가오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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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나 만화, 게임을 주로 보다보면 캐릭터가 자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대부분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넘치고, 승리를 확신했을때 짓는 표정으로, 일본에서는 이런 표정을 도야가오라고하며 현재 일종의 모에요소로서 자리잡게 되었다. 도야가오를 설명하기 앞서서 위 스샷들을 보자. 서로 연관이 전혀 없어보일 정도로 특징이 다른 2D 미소녀캐릭터들의 그림으로 전부 웃고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냥 웃는 것도 아니라 마치 보는 이를 내려다보며 무시하는듯한 싸가지넘치는 웃음[..]을 짓고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캐릭터들이 허세가 아닌 이상, 이런 웃음을 짓는데는 이유가 있을것이며 이런 자신감 넘치는 웃음을 도야가오라고 부른

[모에리뷰] 몬무스에 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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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무스란 몬스터소녀(モンスター娘)들의 줄임말로, 한마디로 판타지세계에 나올법한 괴물들을 미소녀로 모에화시킨 캐릭터들이다 이종족모에가 왜곡되다못해 아주 비틀어져서 궁극적으로 진화해버린 모에요소로 처음에는 기피받던 이 요소도 지금들어서는 아무렇지도않게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중이다. [몬무스의 시작격이라 볼수있는 평범한 동물 미소녀화] 일본은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에 있는 모든것뿐만 아니라 상상속의 모든 존재까지도 모에화시킬정도로 이미 그 수준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지 오래가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동물들을 모에화 시키는 정도에서 시작된 평범한 수인 모에요소였으나 점점 시간이 흐르게되면서 점점 생각지도못한 동물들을 차츰차츰 모에화시키기 시작하더니, 그 왜곡된 성욕은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