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Gastown과 낭만적인 Canadian Trail : 캐나다 서부 여행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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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Gastown과 낭만적인 Canadian Trail : 캐나다 서부 여행 - 11

오늘의 루트는 개스타운(붉은 원)에서 출발하여 - Jack Pool Plaza의 Olympic Caudron (성화대 - 노란 원) - Canada Place의 Flyover Canada (3D IMAX 영화관 - 파란 원) - Canada Trail을 따라 잔디가 보이는 Harbor Green Park를 맨 오른쪽의 Coal Harbor Marina까지 산책을 즐긴 후 다시 되돌아오는 하이킹이다. 개스타운은 밴쿠버의 최초 정착지로 1867년 이 지역의 첫 번째 술집을 열기 위해 도착한 요크셔 선원이자 증기선 선장이며 바텐더인 "Gassy" Jack Deighton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그의 술집 주변 지역은 "Gassy's town"으로 알려지게 되어 별칭으로 "Gastown"이 되었으며 도시가 번창하면서 제재소, 항구, 무역과 상업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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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르골당 가는법 층별안내 기념품 증기시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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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르골당 가는법 층별안내 기념품 증기시계 후기 이번에 삿포로에 갔을 때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오타루 여행! 삿포로 오타루 당일치기가 가능해서 하루 정도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였다. 오르골당부터 오타루 운하 야경까지 알차게 둘러봤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들렀던 곳이 바로 오르골당이다. 그래서 오늘은 오타루 오르골당 방문 후기부터 하나하나 풀어볼까 한다. 1. 오르골당 가는 법 보통 삿포로 오타루 당일치기를 다녀올 때 삿포로 역에서 JR을 타고 오타루로 이동한다. 마침 호텔이 삿포로 역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서 삿포로 역으로 이동했다. JR 열차의 경우 일반과 쾌속이 있는데, 쾌속열차를 타.......

밴쿠버 여행 다운타운 개스타운 증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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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을 가면 부담없이 들리는 곳 중 한곳이 다운타운이죠. 뭔가 특별한게 없긴 하지만 쇼핑을 하거나 기념품을 사야 하면 꼭 들려야 하는 곳입니다. 스투시 매장때문에 가는 분들도 많고 가볍게 둘러보거나 요즘 트렌드인 스투시 매장에 뭔가 특별한게 있을까 들려보기도 하는데 사실 생각보다 작았고 뭔가 특별한게 있진 않았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 6주동안 있으면서 다운타운은 한 번밖에 안... 아니다 몇번 가긴 했는데 거의 잠깐 찍는 수준. 다운타운 노선은 많이 갔지만 딱 다운타운에서 구경을 하거나 한 건 한 번정도일뿐 크게 특별한 건 없었죠. 가장 먼저 갔던 곳은 다운타운에 파이브가이즈. ㅎㅎㅎ 그리고 팀 홀튼 앞에서 한.......

밴쿠버여행 키칠라노해변과 잉글리시 베이 밴쿠버 다운타운 증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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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가족여행 2일째 스티브스톤 어촌마을에 이어 키칠라노 해변으로 도착을했다. 키칠라노 해변은 우리나라 해운대와 송도 느낌이 조금 나서 낯썰지는 않았다. 물이 깨끗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키칠라노 해변 맞은편 노을이 예쁜 잉글리시 베이가 보인다. 키칠라노 해변 해양박물관 모습이다. 캐나다 구스들이 수영을 하네 ~ 나무가 많은 캐나다는 자연나무 벤치가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무가 많다라는 걸 알게된다. 집들도 목조주택으로 층간소음이 장난 아니라서 다들 초 예민하게 보인다. 비치 발리볼을 즐기는 젊은친구들 에너지가 넘친다. 캐나다는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더라~~ 평화롭고 행복한 주말의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