켠김에 왕까지에 김코난 게임이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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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김에 왕까지에 김코난 게임이 나오다니(...)
는 2010년에 Wii로 발매된 '명탐정 코난 : 추억의 환상'입니다. 로컬라이징이 된 게임이죠.(아 목소리는 안 나오는 걸로 앎.) 현재 라이브로 방송 중이네요. 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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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라시 리카의 켠왕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편
미니 마리오로 무한 세이브&로딩으로 6시간만에 클리어했네요. 유지하기 어려운 파이어 마리오를 오래 유지하면 이보다 더 쉽고 빠르게 클리어가능할텐데말입니다.
켠김에 왕까지와 스트레스요소
켠김에 왕까지를 보는 사람들이 잠도 재워주고 밥도 먹여주고 게임도 시켜주는데 왤케 화를 내는가에 관해 말하는데요. 저는 화내는 게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1. 켠김에 왕까지를 보면 허준씨가 욕하는 순간은 자신이 못하고 싫어하는 장르를 할 때입니다. (특히 플랫포머 장르) 자신이 알고 잘하는 게임인 포탈이나 파이프드림에선 화를 크게 내지 않았어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제 아무리 즐거움을 추구하는 게임이라도 싫으면 결국 골칫거리에 불과해진다는 겁니다. 저도 가끔 게이머이자 개발자로서 전 인류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데, 켠김에 왕까지를 보면서 새삼 깨달으며 제정신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재미도찾고요. 생각해보세요. 밖에 나가

오랜만에 록맨X1을 플레이했습니다.
휴일이고 딱히 스케쥴도 없어서 뭐할까 하다가최근에 친구가 카톡 메인 사진을 록맨X로 바꾼걸 보고 추억의 게임 록맨X를 플레이해봤습니다.제가 참 좋아하던 게임이었죠 ㅎㅎ 그야말로 게임 오브 추억 ㅎ록맨X는 수많은 시리즈가 있었지만 저는 1편이 제일 재밌더군요. 속속들이 다 알고 있기도 하고요 ㅎ 지금은 게임이 엄청 자주 많이 출시되고 인터넷의 발달로 게임을 구하기가 쉬워진 반면 (스팀도 있고)제가 PC를 처음 접했던 시기는 우리나라가 IT강국으로서의 첫발을 딛으려던 시기였습니다.인터넷 하기도 힘들었고 게임은 커녕 PC가 집에 있는 집 조차 드물었습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PC방도 없었죠 ㅎ PC방은 제가 중딩때 처음 생겼고 (스타크래프트의 출시와 함께)제가 이야기하는 시대는 그로부터 대충 4,5년 전이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