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Posts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스티브카렐, 짐캐리 그리고 스티브부세미 안 어울릴것 같은 세사람이 뭉친 마술을 주제로 한 코미디 영화. 커플 마술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티브카렐과 스티브부세미가 가학적인 마술을 하는 길거리 마술사 짐캐리를 만나면서 자신이 하는 마술의 진짜 의미와 동료의 소중함을 깨닫는 스토리의 영화. 우리나라 개봉은 안했지만 비행기에서 볼 수 있었다. KAL, LAN에서 다 볼 수 있었던걸 보니 미국에서 최근에 막 개봉한 영화인듯. 오랫만에 본 엽기적인 짐캐리의 모습과 항상 불쌍해 보이는 스티브 부세미의 얼굴이 참 반가웠다. 스티브카렐도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배우라 꽤나 재밌게 본 영화. 별 3개

Related Posts

2 posts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마술쇼 보는 재미는 있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3월 26일

감독;돈 스카르디노 주연;스티브 카렐,짐 캐리,스티브 부세미지난해 3월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우리나라에서는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스티브 카렐과 짐 캐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마술쇼보는 재미가 있긴 했다는 것이다.라스베가스에서 잘 나가는 마술사 버트 원더스톤과 안톤이 길거리마술사 스티브 그레이에게 도전장을 받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이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마술적인 요소와 함께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구도로 이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이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이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상당히 보고싶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블루레이로 직행하는 수모를 보게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었던 작품인데, 결국에는 극장에서 못 보는 상황이 되고 나니 살짝 씁쓸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구해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이 재미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3만원 상당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은 살짝 애매하기는 하네요. 그래도 코미디언 둘의 이름을 믿고 밀어붙일 수 밖에요. 부가영상 - 카메라 앞에서 벌어지는 짐 캐리 연기의 無편집 버전 공개: 소변 참기, 뜨거운 석탄 위에 눕기, 천 개의 사탕 토해 내기,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려도 눈 감지 않기 등 기상천외한 쇼 공개 - Hangman의 창조과정 대공개,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