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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 시작하고 일주일.
얼마 만에 게임 카테고리 글인지... ㅇㅅㅇ); 옆블로그 모님이 자꾸 포스팅을 해대(..)서 뭔가 하고 한 번 깔았던 게 지난 목요일 밤. 깔고 나니 음성이 무려 일본어로 나오는데 성우가 호리에 유이라 기겁하고 그제야 옆집님이 이걸 왜 하는지 깨달음을 얻음. (...) 적당히 1주일 정도 플레이했네요. 가챠 투입된 모바일 게임을 이렇게 오래 플레이 한 건 첨인 듯. 당분간은 할 거니까 계속 기록 갱신 되겠군요. 전 이런 가챠류 게임하면서 과금한 적 없습니다. 적어도 아직은. 게임에 무슨 돈을 쓰냐- 이런 게 아니라 어차피 확률(=도박) 놀이라 될놈될 안놈안이고 아무래도 PC버전 게임보다 수명이 짧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무과금 상태로 일주일 지난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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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업데이트 예고 #2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근래 언급했던 부시로드의 디사이드 트로이메라이처럼 남성향에서는 지지하기 어려운 캐릭터들의 비중이 매우 높은 게임입니다. 문제는 특정 여성향에 어필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형 성덕아이돌 가챠게임은 코로나 시국 이후로 몰락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고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도 그러한 양상에서 벋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국인지라 부시로드의 뱅드림 남성판(AASIDE)조차 버튜버 계열에 밀려버렸다는 인상을 남기며 1년도 못채우고 섭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지지받기 어렵고 유행에서 벋어났다는 문제, 가챠겜의 파이 크기가 작은 쪽을 선택한건 어쩔 수 없다 칩시다. 문제는 위의 스샷의 유고는 이 게임을 소개할때부터 비중이 높았던 캐릭터인데 액션RPG 기준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근황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약간의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는 거의 가망 없는 수준으로 커뮤니티 침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동시에 전개한 글로벌은 왕년의 드라갈리아 로스트같은 작품과 비교하면 매우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레딧이나 디스코드를 통한 공략이 활성화가 되어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덕분에 "신선한" 공략 정보는 대부분 영문입니다. 레벨링이 해제된 캐릭터는 맥심과 에토 다음으로 아나마리아와 휴고까지 나온 상태지만 갈수록 난해한 조작법과 에피소드 자체의 고난이도 구성으로 출시 시점의 여러 악재를 뒤집을 만한 힘을 보여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휴고같은 경우 모으기가 반격(카운터) 자세를 취하는 페링인데 보다시피 평가가 매우 안좋습니다.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업데이트 예고
반다이남코, 코로프라의 신작 모바일폰게임인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가 조작성 개선을 위한 편의 옵션 추가 및 스케쥴표에 이미 예고되어있던 에피소드 추가를 예고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코로프라의 하얀고양이 프로젝트를 저격하기 위한 행보를 항시 숨기질 않았던 닌텐도,사이게의 드라갈리아 로스트도 극초반에 조작감 논란이 있긴 했지만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같이 심각한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과연 서비스 시작하고 6일째, 답이 정해져 있는 어이 없는 문제로 흘려보내고 있는 귀중한 시간을 얼마나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게임은 레오가 1만3천명선의 좋아요에 2단계의 세리아가 대략 7천 3단계의 알렉산드라가 대략 6천명이 좋아요를 누른 상황인데 반해 4단계 중 적구성 난이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