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오늘] 공군 사관학교 못다한 이야기들 (포스팅 사진 엑스 박스 복구 완료)

과천애문화|2026년 2월 9일|교육/학문
Posts
[13년 전 오늘] 공군 사관학교 못다한 이야기들 (포스팅 사진 엑스 박스 복구 완료)

[13년 전 오늘] 공군 사관학교 못다한 이야기들 (포스팅 사진 엑스 박스 복구 완료)

과천애문화|2026년 2월 9일|교육/학문

[13년 전 오늘] 공군 사관학교 못다한 이야기들 (포스팅 사진 엑스 박스 복구 완료) [13년 전 오늘] 공군 사관학교 못다한 이야기들 (포스팅 사진 엑스 박스 복구 완료)

Related Posts

3 posts
오랜만에 쓰는 일기

오랜만에 쓰는 일기

나무처럼|2026년 4월 5일

블로그를 시작한 지 17년 2개월 19일째가 지나고 있다. 기가 막힌 노릇이다. 더 기가 막힌 건 여전히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이다. 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무언가가 또 튀어나오곤 한다. 그런데 변치 않는 몇 가지가 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지치지 않는 힘'이었다. 누구나 다 지친다. 지치는 순간, 집중력을 잃고 포스팅도 같이 힘을 잃기 시작한다. 요즘 특히나 이런 걸 많이 본다. 어쩌면 이런 점 때문에 새로운 스타가 생겨나고, 스르륵 사라지기도 한다. 체력과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버티는 힘이 제일 중요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갑자기 안 좋아지거나, 흔들리는 대부분의 경우를 보면 힘을 잃은 경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