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SNS에 몰려가서 욕하는 사람들은 고소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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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SNS에 몰려가서 욕하는 사람들은 고소당하길

욕이야 나도 어제 했지만 저건 신 발상이다. SNS는 이제 자기 얼굴아닌가? 근데 몰려가서 욕을해? 사이버 스토킹이잖아. 심지어 가족 욕 때문에 폐쇄까지 했어? 고요한이가 이흥실 감독에게 등돌리고 신발끈 맨 사건(침대 축구도 아닌 참신한 시간지연. 게다가 비기고 있었음) 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 편이다. 근데 그건 그거고, 욕 먹을 일을 가지고 욕을 해야지. 못한 놈이 한 두놈도 아니고. 생각해보면, 손흥민이 부상 상태(팔), 연금술사 부상 회복중에 무리하게 나온 듯, 권빵 프랑스 부적응. 파리 바케트는 한국 빵임. 딸기도 피로 골절을 겪은 뒤고 구자철은 구자봉이 아니라 유리자봉이니 이해함. 뭐 먹냐? 음식 바꿔봐라. 한라봉을 못 먹어서 그럴 수도 있어. 근데 충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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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

이동국이 은퇴 직전에야 FA컵 우승을 따냈음

경기 흐름은 부상이 잡은 것 같지만서도. 결승골이 승부차기를 하늘로 날리고 열심히 울던 이승기라는 것도 재밌다. 이걸 극복했으니 더 잘할라나? 조규성이나 이승기나 막판에 뜬금없이 뭔가 해내는 느낌이긴 한데. 울산은 원래 준결승에서 떨어지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김도훈이라 그런지 준우승을 하게 되는 징크스로 바뀐 거 같다. 준결승 보단 낫지만. FA컵은 관중 그냥 받았나본데. 전주는 청정구역이려나. 관광지지만 자체 인구가 많은 건 아니니. 그래도 지방 보단 많을텐데. 도청 소재지 아닌가?? 모라이스 감독은 확실히 나가기로 했고, 김도훈 감독은 루머에 따르면 나간다는데, 인천 멤버로도 준우승 했던 걸 보면 이거 엄청 대단한 거 아닌가??? 2014년에는 당연히 포항을 응원했었지만,

2부리그 2경기 남은 건가

경남이 그걸 이겨서 놀랍네. 부천 너무하네. 평등하게 해야지 평등하게. 하기야 플옵에서 우리가 잘할 거 같진 않다만 그거라도 해야지. 일요일 경기는 토요일 경기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임팩트가 약하긴 했다. 인천이 제일 대단했음. 아닌가? 거의 이게뭐야 수준이었지. 일요일 경기의 임팩트는 다시 말하지만 약했음. 대구 포항도 나름 접전이고 울산:전북도 우승 결정전이었지만. 그나마 부천:경남이 임팩트가 강했지만, 부천은 홈팬들 기분도 그렇고 우리한테 진짜 왜 그러냐. 지려면 일관성있게 지든가. 아니면 일관성있게 이기라고. 박찬우 해설이 손준호에 감탄하는 건 동감한다만, 경기 승패를 가른 요소로 보면 김기희-주니오 순이라고 본다. 주니오가 컨디션이 저조했고 탐욕부리느라 찬스를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