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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포트리스 2 : 스카웃의 죽부인전
슬슬 시험은 다 끝나가고 지금 번역 시작해봐야 20일 뒤에나 글을 올리테고 그동안 블로그 냅두긴 싫고 해서 간만에 팀포2 관련 포스트를 써볼까 합니다. 제목에 죽부인전이라고 적어놨는데 저건 쓸데 없는 개드립이고요. 원래는 죽음의 부채전이라고 적을려했는데 죽음의 부채 -> 줄여서 죽부 죽부를 쓰는 사람 -> 죽부人 전투, 전쟁 -> 戰 그래서 죽부인전 클레임 걸기 없기 풍선이 보이는건 순로니콘 때문. 그냥 별거 없습니다. 죽부인전은 그냥 스카웃 둘이서 죽음의 부채를 들고 밀리전을 펼치는 거니까요. 일단 여기서 크게 두방향으로 나뉩니다. 1. 스카웃의 기동성을 살려 넓은 곳에서 이단 점프를 해가며 피하면서 싸우는 방식 2. 스피드를 최대한 죽이고 점프를 봉인하기 위해 앉아서 싸우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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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야구 용병경기 매너
안녕하세요 야구에 미친 남자 야미남입니다. 오늘의 콘텐츠!! 이제 막 사회인야구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피가되고 살이될 수 있는 영상!! 바로 실력과 관계없이 용병경기에서 스카웃 당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일년에 50경기 이상 하시는 고인물 선배님들께서는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이제 막 사야를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본인의 경험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포스팅 시작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캐치볼도 되고 배팅장에서 배팅연습도 하신 분들은 정식경기를 해보고 싶으실텐데요 야구는 축구, 볼링, 배드민턴 등 다른 구기종목과 다르게 정식으로 해보기가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우선 글러브, 헬멧, 배트, 야구화.......
스타1 20년 역사에 남을 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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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22. 팀 포트리스 2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작인, 퀘이크의 모드로 만들어진 팀 포트리스는 최초로 병과 시스템을 도입한 FPS로 나왔을 당시에 인기를 끌었고, 제작진들이 밸브에 스카웃되어 하프라이프 기반으로 만들어진 후속작, 이른바 '팀 포트리스 클래식'으로 이어지면서 그 존재감을 이어가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비록 한국에서는 당시에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고는 하나... 아무튼 그랬기에, 2007년에 팀 포트리스 2가 발매되기 전까지 이것의 제작 상황은 팬들의 주목을 계속해서 끌었다. 그렇게 나온 팀 포트리스 2는, 발매될 당시 대세를 이루고 있던 밀리터리 FPS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삽화풍의 캐릭터와 고전 FPS적 요소(특히 로켓 점프), 그리고 '팀원을 만나다' 영상물 시리즈를 비롯한 코미디스러운 세계관 등으로 단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