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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교향성밀리언아서 사전등록 개시
사전등록은 8월31일부터 시작했다는데 보도자료가 조금 늦은 편이네요. 사전등록 페이지도 이미 생방송으로 간단히 소개한 부분도 없고 간촐한 편. 상황을 보니 TGS를 가장 의식하고 있는듯합니다. 생방송 영상을 보면 게임은 액션RPG으로 MO 내지 MMO 급의 협동플레이인듯? 구르기하고 점프버튼이 있는게 조금 인상적이군요. 그러나, 방송이 인게임플레이 영상까지는 아닌지라 이 이상의 언급은 보류. 조만간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겠죠. 밀아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네임드P에 대한 인식이 유저들의 지갑을 좌지우지한다는건 잘 아는축이긴 합니다. 문제는 이와노P라던가 이와노P라던가가 앞에 나서서 벌려놓은게 너무 많다는건데 ~_~.... 마시로위치 어쩔 교향성 밀리언아서도 이와노P가 상당히 나서는 느낌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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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에니 이와노P 퇴사
확밀아와 괴밀아의 히트 이후 이와노씨가 담당했던 유일성, 반역성, 교향성 밀리언 아서 및 앨리스오더, 마시로 위치등등 여러 작품들은 연달아 실패했습니다. 결국 책임을 지고 퇴사하나 봅니다. 현재 서비스 중인 교밀아나 반밀아나 마시로 위치나 레이드같은 코어 컨텐츠나 기대하던 콜라보를 전개했음에도 상황이 반전되지 못하고 전부 다 언제 섭종해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이와노P가 퇴사할 정도의 상황이면 개발 수준이 향상된다는 가장 정답으로 향하는 반전의 가능성은 없을 걸로 보이네요. 남은건 그래도 스쿠에니가 과연 밀아 블랜드를 지킬려고 들 것인가가 관건이겠습니다. 그리고 이와노가 퇴사함으로서 신각기교도 상황이 어떻게 될려나 모르겠네요? p.s: 딱히 상관은 없는데 이와노씨가 트위터
교향성밀리언아서 대충대충 감상
교향성 밀리언아서를 용감히 맛보기로 합니다. 스샷 찍을땐 눈치채지 못했는데 교밀아 원탁들은 앞머리에 별모양 문신들이 기본이군요. 이게 소문의 그래픽옵션 저사양 스타트 @_@;; 저장공간이 32G쯔음 되는 분들은 피말리게할 2G에 육박하는 다운로드 용량. 요즘 리치컨텐츠에 도전하는 게임들이면 표준에 가깝긴한데 이쪽계통 텃주대감 게임들 깔리는 용량 생각하면 구형폰에선 확실히 부담이죠. 아서왕전설인데 시작부터 라그나로크 선언. 확밀아에서 아서왕 이야기가 일단락되고 괴밀아가 켈트전승으로 썰을 풀었던걸 생각하면 나름 납득은 됩니다. 먼 과거에야 세인트세이야 아스가르드편처럼 북구신화 취급이 상당히 안습하기 그지 없었지만 현재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인지도가 많이 올랐죠. 훗날이면 몰라도 지금 굳이 여기까지와
교향성 밀리언아서를 향한 마음가짐의 릴렉스
악평을 보면 시작하자마자 1시간기한(?) 캐시상품이라는 한국에선 스탠다드 취급인 상술에 대한 악평도 보이는게 게임 시작도 안했습니다만 우리 3N의 한국형 액션RPG들을 답습한게 아닐까도 싶네요? 캐릭터가챠(기사)는 유상 가챠로만 되는걸로 보이는군요. 이거 시스템 설명은 때려눕히고 휘어잡아서 동료로 만드는 게임인데? 무슨 짓을 저지른 걸까?? 상상이 안가네요. 아예 시작도 안할까 싶다가 그나마 소감을 감상하다보니 보스를 다운시키고 난 뒤에 화면 밖으로 던져버리면 즉사하는 기믹이라는게 눈에 들어와서 해보긴 해봐야 할 듯? @_@ 크게 상관은 없을 듯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가 현재 그래픽사양이 낮음으로 잡혀서 스타트하는 모양인데 이게 주요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배경 퀄러티쪽에서도 악평이 꽤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