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마도이야기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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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마도이야기 클리어
엇그제 성마도이야기 하면서 암걸릴것 같다는 포스팅을 했는데.... 결국 깼습니다. 일단 메인 스토리만 깼고 이제 나머지 이야기 남았는데 이번주 내로 끝날듯 하네요. 2장만 잘 버티면 어찌어찌 되더군요. 특히나 10턴 무적 스킬을 배우면 매우 쉬워집니다. 아니 렙이 깡패니까 그냥 적당한 층에서 카레 먹고 폭풍 렙업하고 가면 됩니다. 적정 레벨은 층수+10~15정도인듯 합니다. 3D와 2D의 괴리가 나름 크긴 하지만 둘다 귀여우니 상관 없습니다. 귀여운건 진리죠. 암요. 스토리적으론 왜 카레를 고집하는진 모르겠지만 (일본인은 카레 못먹어서 죽은 귀신 붙었는지 고민했습니다.) 나름 무난한 스토리, 강렬하고 매력넘치며 개성 만점 캐릭터들 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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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성마도 이야기 재밌네요.
인터넷에선 매우 빡센걸로 보이는 컨셉으로 보여서 걱정했는데...(죽으면 아이템/레벨 초기화) 던전 rpg치곤 쉬워서....; 그 빡셈이 많이 희석 되네요... 죽으면 아이템이고 뭐고 다 잃는건 타격이 크지만.... 죽는것도 조금만 머리쓰면 어지간해선;;; [처음죽은게 던전상점에서 물건사는데 결제하는거 모르고 그냥 갔다가 상점주인한테 순삭;;;] 그리고.. 몇몇 아이템으로 죽어도 피보지 않게하는게 되니까 죽어도 타격이 없더라구요;; [죽어도 아이템 보전시켜주는 템, 중요템에 보호를 걸어주는 스크롤...] 기껏해야 레벨날린거랑 거기까지 다시 언제가 하는 정도; 펫한테 아이템 먹일때 데미지 입은 아이템 있으면 기억해 뒀다가 무기로 쓰면 좋다는것도 쉽게 만드는 요소기도 하구요; 거기다 필요시 펫을 방패로 쓴다는 선

성마도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만
그닥 재미있지가 않습니다 orz 당초에는 마도물어의 설정차용 + 소문에 듣자하니 유저들이 암에 걸릴정도로 흉악한 난이도의 로그라이크라길래 전성기(제 기준으로 SFC)의 시렌을 생각하고 이번 달 월급날에 국전에서 업어와서 며칠 놀아봤는데... 우선 난이도. 아직 제가 깊게 진입을 안 해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닥 어려운 느낌이 안 듭니다. 쿠우쨩 만복도관리같은 것도 기존의 게임 만복도라고 생각하면 별로 어려울 것도 없는데다가 초반부터 데리고 다니는 동료가 하나 있다는 느낌이라가지고, 얻어맞아서 만복도 떨구는것만 조심하면 오히려 플러스. 그런 주제에 밥만 먹여주면 한 층에 한 회 한정으로 합성질이 가능하다는 것도 여러모로 치트. 죽으면 템 다 떨구는 것도 시리즈의 전통이지만, 이건 던전 중간마다 귀환

성마도이야기 하다가 암걸릴것 같다....
캐릭터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귀여워서 구입할 기회를 노리다가 라마네님에게 구입은 했는데.... 초반엔 귀엽고 나름 신선해서 재밌게 하다가 2장 들어가자마자 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던전 들어가면 레벨 초기화 되는건 이해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으면 아이템 다 떨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중 하나만 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맵 도중에 나와도 템 다 떨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6번정도 죽었는데 이젠 오기가 생기네요. 도서관에 짱박혀있는 리리카 하나땜시 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카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