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7일
Posts

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7일

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진주성에는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을 꼬자면, 아마도 “촉석루”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촉석루는 진주성 내에 위치하고 있는 누각으로 진주성의 남쪽에 있는 장대로, 군사를 지휘하는 사람이 올라서서 명령하던 장소이기도 합니다.“촉석루와 임진왜란”촉석루는 특히 임진왜란에서 자주 언급이 되기도 하는 장소입니다.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승리한 왜군이 촉석루에서 승전연을 벌일 때, 논개가 촉석루 앞의 의암에서 왜장을 끌어안고 강으로 뛰어든 것으로 유명한 것이지요.“남강의암”촉석루에서 강변으로 내려오면,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뛰어내린 바위인 “남강 의암”이 있기도 합니다. 이후, 논개의 순국정신을 현창하기 위해서 영남사람들이 이 바위를 두고 “의암”이라고 칭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논개를 추모하기 위한 사당, 의기사”촉석루 옆에는 논개를 추모하기 위한 “의기사”가 있기도 합니다. 의기사에는 논개의 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합니다.여기까지, 진주성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촉석루와 그에 얽힌 이야기와 장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진주, 촉석루”주소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특징 : 임진왜란, 역사적인 장소, 논개

Related Posts

3 posts
[개별상담 및 컨설팅] 진주유등칼국수, 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칼국수의 탄생

[개별상담 및 컨설팅] 진주유등칼국수, 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칼국수의 탄생

#소상공인성공대학 #개별상담 #컨설팅 #진주유등칼국수 안녕하세요 소상공인 성공지원 컨설팅 플랫폼 소상공인 성공대학 김영갑교수입니다. 소상공인 성공대학 개별상담 및 컨설팅 진주유등칼국수, 진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칼국수의 탄생 식당은 메뉴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맛으로 시작하지만, 그 맛이 어떤 그릇에 담기고 어떤 공간에서 전달되며 어떤 이야기로 기억되는가에 따라 전혀 다른 수준으로 완성됩니다. 저는 진주유등칼국수 대표님과 함께 대한민국 1등 칼국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긴 여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칼국수 한 그릇을 개발하는 일이 아닙니다. 진주라는 지역이 가진 매력, 진주에서만.......

국내 봄여행지 진주 갈만한곳 진주성 촉석루 벚꽃 진주 여행 코스

국내 봄여행지 진주 갈만한곳 진주성 촉석루 벚꽃 진주 여행 코스

국내 봄여행지 진주 갈만한곳 진주성 촉석루 벚꽃 진주 여행 코스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생각지 못한 벚꽃을 보고 점심도 먹을 겸 해서 진주 시내를 찾았다가 진주성에 들러 문화관광해설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었고 흐트러지게 핀 벚꽃은 물론이고 봄꽃 구경도 할 수 있었습니다. 01 주차장 진주성 관람을 위한 주차는 공북문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했는데요. 주차요금은 30분 500원 / 30분 초과 매 10분마다 200원으로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주차장 바로 옆에 매표소가 있어 진주성 관람권을 구입했는데요. 관람요금은 어른 2,000원 / 청소년, 군인 1,000원 / 어린이 600원으로 부담없는 금액이라서 관람하기에 좋았습니.......

'붉은 진주' 김희정, 30년 선역 이미지 벗고 역대급 빌런 변신… 물컵 투척에 머리채까지?

'붉은 진주' 김희정, 30년 선역 이미지 벗고 역대급 빌런 변신… 물컵 투척에 머리채까지?

요즘 저녁 시간마다 TV 앞에서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인물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오정란 역을 맡은 배우 김희정 씨인데요. 평소 인자하고 따뜻한 어머니 역할을 주로 해왔던 그녀가 이렇게까지 서늘하고 무서운 악역으로 변신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습니다. 특히 최근 방영된 18화와 19화에서의 연기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발칵 뒤집힐 정도로 강렬했던 그 장면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려고 합니다. 18화의 충격, 물컵 투척과 서늘한 선전포고 먼저 화제가 된 장면은 18화에서 오정란이 이사진들을 압박하며 물컵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장면이었습니다.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