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셀 / The Cell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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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셀 / The Cell (2000년)
감독 : 타셈싱 출연 : 제니퍼 로페즈,에이머리, 빈스 본, 마커스 휴스 각본 : 마크 프로토세비치 음악 : 하워드 쇼어편집 : 로버트 더피, 폴 루벨 촬영 : 폴 라우퍼 [더 셀]은 타셈 싱 감독의 스타일을 확실히 각인 시켜준 데뷔작입니다. 과장된 듯 보일 정도로 화려한 컬러와 기이한 디자인이 톤을 완성하며 정신 세계라는 공간에 적절히 사용 되고 있음을 블루레이라는 매체를 만나 더욱 부각이 되는 것을 보게 되더군요. 이런 스타일을 워낙 좋아하는 데다가 사이언스 픽션 요소가 만나, 그전에도 이 영화를 좋아했었는 데, 블루레이로 보니 감회가 새로울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전에 DVD를 볼 때는 대충 보고 넘어갔는데, 심취해서 보니 타셈 싱이 비주얼로 영화를 말하고 있다고 할까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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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메리칸 싸이코 (American Psycho, 2000)
시작하기에 앞서 케이스 참 이쁘다. 이런 스타일을 홀로그램이라고 해야하는건가? 아무튼 그린나래미디어라는 배급사에서 정식으로 출시한 블루레이인데 이제는 영화배급 만하고 블루레이 출시는 사업을 접은 듯하다. 더 이상 새롭게 출시되는 타이틀을 찾아볼 수가 없다. 사실 뭐, 요즘 시대에 블루레이라는 매체는 다운로드 나 스트리밍보다는 타산적으로 맞지 않을 지 모르겠다. 접근성부터 차원이 다르니 말이다. 나로서는 그런 면에서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어쩔 수 없이 다운로드로 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 이상은 항상 손에 잡히는 실체를 더 추구를 했기 때문에 요즘의 상황은 뭐랄까 슬프다. PS4 구입한 것도 게임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블루레이다. 아무튼 이 영화 보면서 설경구, 이성재의 <공공의 적

스페이스 카우보이 / Space Cowboys (2000년)
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클린트 이스트우드, 토미 리 존스, 도날드 서덜랜드, 제임스 가너, 제임스 크롬웰, 마샤 ...개봉2000 미국 나영석 PD의 시리즈를 보고 만약 할리우드 판이 만들어진다면 그냥 [스페이스 카우보이] 팀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그만큼 [스페이스 카우보이]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노익장 4인의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인생을 열심히 잘 사신 분들을 보면 척척박사 멘토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배울 점이 많다는 뜻이고 또 그분들이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온 것에 대한 반증이라고 보게 됩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그런 분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노익장을 과시한다는 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

게임매거진 2000년 11월
- 게임매거진 2000년 11월 VOL.73 - 18 = TGS·AOU SCOOP 20 = TGS 그란투리스모 2000 22 = TGS 메탈기어 솔리드 2 선즈 오브 리버티 23 = TGS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24 = TGS 사일런트 힐 2 25 = TGS 7 블레이드 26 = TGS 셰도우 오브 메모리즈 27 = TGS 결전 2 28 = TGS 바람의 크로노아 2 29 = TGS 시작의 일보 30 = TGS 제네레이션 오브 카오스 31 = TGS 귀무자 32 = AOU 불타라! 저스티스 학원 34 = AOU 코나미 음악 게임 36 = AOU 길티기어 젝스 37 = DC 바이오 해저드 3 라스트 이스케이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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