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포트리스 2 : 시작하고나서 2주일동안 .

삼각과자집|2013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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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포트리스 2 : 시작하고나서 2주일동안 .

팀 포트리스 2 : 시작하고나서 2주일동안 .

삼각과자집|2013년 5월 5일

스크린샷 정리하면서자그마치 작년도 스샷을 발굴해내었습니다.쓸데없는건 다 삭제하고생존신고겸 뻘글 투척하는데 이만한게 없길래가장 튀어보이던 5장을 넣었습니다. 쎾쓰턴 헤일의 크고 아름다운 로켓 시작 후 13일, 스카웃만 하다 오렌지섭을 떠나 공식맵에서 했을 때의 기록이었죠.아직도 기억나네요 클래스 체인지 없었고 숨어있다가 한창 전투중일때옆에서 힘자연 자연에 섭리만 박아댔었는데...물론 저걸 잘하는 사람이 많은 서버나 디씨섭이라든지새벽에 사람많은 한국섭에서 하면 얄짤 없이 로켓이나 점착에 썰립니다. 민머리 솔저. 정작 본인은 미필돋음 외국섭에서 했었는데 저기 사람들이 너무 못하는 것 덕분에저 때 세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음.영원히 못깰듯 시작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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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작인, 퀘이크의 모드로 만들어진 팀 포트리스는 최초로 병과 시스템을 도입한 FPS로 나왔을 당시에 인기를 끌었고, 제작진들이 밸브에 스카웃되어 하프라이프 기반으로 만들어진 후속작, 이른바 '팀 포트리스 클래식'으로 이어지면서 그 존재감을 이어가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비록 한국에서는 당시에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고는 하나... 아무튼 그랬기에, 2007년에 팀 포트리스 2가 발매되기 전까지 이것의 제작 상황은 팬들의 주목을 계속해서 끌었다. 그렇게 나온 팀 포트리스 2는, 발매될 당시 대세를 이루고 있던 밀리터리 FPS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삽화풍의 캐릭터와 고전 FPS적 요소(특히 로켓 점프), 그리고 '팀원을 만나다' 영상물 시리즈를 비롯한 코미디스러운 세계관 등으로 단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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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포) 팀조합 캬 시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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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의 기분|2015년 7월 31일

한국서버인줄알았네 개극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