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AT

멋있네요. 칼리 아르니스 기반의 시스템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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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칼날 (Satan's Blade.1984)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2일

1984년에 ‘L. 스캇 까스띠요 주니어’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 내용은 한 쌍의 여자 은행 강도가 2명의 여자 은행원을 살해하고 5만 달러를 훔쳐 달아나 눈 덮인 산장으로 돌아와 환풍구에 돈을 숨겼는데. 여자 강도 중 한 명이 욕심이 생겨 파트너를 쏴 죽인 이후 자신도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칼로 찔려 죽어서 현지 보안관에게 발견되었다가, 다음날 두 쌍의 신혼부부와 젊은 여자 일행들이 사건이 벌어진 산장에 숙박하면서 살인마에게 몰살당하는 이야기다. 제목은 ‘사탄의 칼날’이라 되게 거창한데 실제로 악마나 사타니스트가 등장하는 데모니즘물은 아니고. 작중 살인마가 특수 제작한 듯한 전용 단검을 사용하는데 이게 보통 검이 아니라 악령이 깃든 검 같은 묘사를 해서 저런 제목이 붙은 거다.

Navaja 나이프 펜싱과 나이프 펜싱에 대한 생각

스페인, 중남미에서 이뤄진 Navaja 나이프 펜싱. 지금도 살아남아 전수되고 있다. 언뜻 스페인의 독특한 문화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사실 이 나바자 펜싱도 근대검술의 일부였다. 이 단체들도 홍보영상을 보면 근대시대의 호신술 체계를 전부 하고 있다. 즉 1.5m의 그레이트 스틱, 80cm정도의 지팡이 펜싱, 에뻬&세이버 펜싱, 다시 에뻬&세이버를 기반으로 창작한 19세기 자칭 중세검술, 19세기의 베어너클 복싱, 그리고 나이프 펜싱이다. 이 시스템은 풍격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극소수에 불과했고,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전 유럽에서 똑같이 이뤄졌다. 다만 나라에 따라 내세우는 대표 기예가 달라서 포르투갈은 1.5m의 그레이트 스틱술(조고 도 파우),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지팡이 펜싱, 시

초여유! 빈사의 레온이 나이프 한자루로 바이오4 공략 3-1上

초여유! 빈사의 레온이 나이프 한자루로 바이오4 공략 3-1上

폭발 2초전|2015년 1월 29일

출처 : 니코동 sm22992656 ===============================================================* 니코동 투고자 코멘트 번역 이 섬네일과 「2-2꿈」「2-3」이 마이리스트에 모였을 때, 자신은 게임에서 승리한다. 예>마이리스트 ·공격 수단은 나이프&체술·레온의 체력은 1·난이도는 PRO·사다리 위나 창틀 앞에서 나이프를 휘두르는 지휘자 상태는 되지 않는다. (※1)·스토리상 진행할 수 없는 부분은 나이프 이외의 무기도 사용한다·초여유롭게 공략한다. ※1 시간 벌기나 타이밍 조정 용도로 사다리나 창틀에서 나이프를 쓰는 경우는 초여유롭게 못본척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