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시트러스 6화
시트러스 5화 가족이라고 서로 무조건 편하게 대하는 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아버지...젊어서는 멋대로 살다가 나이 먹어서 마누라한테 밉보이고, 자식들에게 푸대접이라는 그런 결말이 오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리다고 해서 자식들이 모르는 거 아니거든요. 그럼요 그럼요.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나는 법입니다.그럼 6화 갑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아버지 때문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유즈에게는 쉽게 다가가는 아버지 아이하라 쇼.그러나 메이는 아버지에게 쉽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메이에게 못난 아버지라는 소리를 듣게 된 아버지.메이는 아버지에게 다시 학원으로 돌아올 수 없냐고 합니다만, 아버지는 단호히 돌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힘든 상황을 이해해 줄 만도 하건만..
Related Posts
3 posts
송혜교, 칼단발+안경 변신 소탈한 자리에서 더 또렷해진 필승 조합
송혜교, 칼단발+안경 변신 소탈한 자리에서 더 또렷해진 필승 조합 송혜교가 김수철 전시회를 찾은 모습은 화려한 스타일링이 아니었는데도 바로 시선을 잡았습니다. 칼단발에 안경, 숏 트렌치코트 조합처럼 힘을 뺀 차림이었는데 오히려 그 담백함 때문에 분위기가 더 선명하게 살아났어요. 익숙한 조합인데도 다시 반응이 붙는 건, 결국 송혜교에게 가장 안정적으로 잘 어울리는 무드가 분명하다는 뜻처럼 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사진은 꾸민 티보다 자연스러운 결이 먼저였습니다. 전시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조용히 공간을 둘러보는 장면까지 더해지면서 예쁜 사진을 넘어서 분위기 자체가 기억에 남는 컷이 됐어요. ───────────.......

클라이맥스 시청률 4%를 못 뚫네, 다소 갸우뚱한 설정들 6회 6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살짝 용두사미가 되어 가는 흐름이다. 하지원의 파격적인 변신이라고 홍보했던 것에 비해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다지 파격적인 장면들은 없었다. 또한 주지훈 나나 차주영과 같이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클라이맥스 시청률이 4%를 넘지 못하고 있는데. 요즘 ENA 드라마라고 시청률이 1-2% 나오던 시대는 아니니까. 클라이맥스 시청률이 4%를 뚫지 못하는 몇가지 사항들이 있다. 개연성을 확보해 줄 설정들이 다소 빈약한 느낌이랄까? 리뷰로 클라이맥스 6회 6화까지의 갸우뚱 포인트를 정리해 본다. 방태섭, 추상아와 결혼하면 뭐가 달라.......

안경 안쓰고도 잘 볼 수 있는 방법 40년 베테랑 종로 안경점
남편 하하씨는 거의 평생을 안경을 썼지만, 나는 안경이란 걸 써 본 적이 없다. 그러던 내가 40대 중반이 넘어서니 자연스레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한다. 이게 바로 '노안'이라는 거구나 싶은 요즘이다. 그런데 최근에 운전면허증 갱신이 있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시력검사인데 안경을 안쓰고는 통과 할 수 없어서 급하게 집앞 안경점에서 안경을 맞추고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하러 갔다. 다행히도 통과되었지만, 문제는.. 너무 어지러워 실제로 이 안경을 쓰고 다닐 수가 없다는 거다. 그리고 이 안경은 단 하루만에 어디로 사라졌는지 사라져 버렸다. 정말이지.. 시험에 통과되기 위해서만 초점을 올린 집앞 안경점과 나의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