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사진】이 이타샤 레벨 너무 높아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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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사진】이 이타샤 레벨 너무 높아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ch]【사진】이 이타샤 레벨 너무 높아서 뿜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21:57:28.03 ID:/Q2csJwt0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21:59:31.40 ID:+vMGJ5Kv0 ・・・ 아니아니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이런거로 밖에서 달릴 수 없잖아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21:58:15.60 ID:EJEUul7a0 역시 이거지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21:58:26.90 ID:3tJ9QV7R0 뿜었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21:59: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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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인들과 만남..

가까운 지인들과 만남..

가까운 지인들과 만남.. 이런 모임이 좋다. 부담이 없고 편안하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다. 마음이 편해진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 행복, 같이 함께 하는 행복은 살명서 찾아오는게 아닌가 싶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가장 치열했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은 젊음의 시간 누군가 물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곰곰이 생각할 것도 없이 나는 '그때'를 떠올렸다. 그때의 나는 젊었고 하루에 두 사람의 몫을 살던 시기였다. 시작한 일의 끝을 보기 위해서 집착적으로 매달렸고, 내 인생에서 시간을 가장 귀하게 쓴 날들이었다. 하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다시 돌아가더라도 몸과 마음이 고생하며 그렇게 살아낼 자신이 없다. 그렇더라도 나는 인생을 비교적 편하게 살았던 것 같다. 치열했던 순간조차도 결국은 자기만족이었으니까. 지인들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도, 내가 진행하는 히말라야 트레킹 중에 왕따를 당하고.......

벌써 초콜릿 줄때가 다가오네염

벌써 초콜릿 줄때가 다가오네염

초콜릿 주는날 잘 챙기는 편은 아닌데 언젠가부터 지인들에게 주게됐어요 받는 기쁨도 좋지만 주는 기쁨도 꽤 큰걸 알게되서ㅎㅎ 무슨날이 되거나 꼭 아무날이 아니어도 챙기는게 좋더라구요. 다음주면 초콜릿 주는날이라 지나는길에 괜찮은거 있나 보고 왔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