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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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당
주변에 커피와 맛집을 좋아하는 지인이 많았다. 맛있다는 소문이 나거나 음식이 유행하면 찾아가서 맛을 보았다.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했던 성격이었다. 착한 지인들이 불쌍한 나를 항상 끌고 다녔다. 덕분에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류 식품에 대한 많은 경험치가 쌓이게 되었다. 필름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것도 좋아했다. 카메라는 보통 3대 이상 들고 다녔다. 하루 날 잡으면 5~10롤 정도는 찍었다. 가방에 항상 필름 카메라가 들어 있었다. 미놀타 TC-1, 콘탁스 T3, 로모 LC-A+, 리코 GR1 자동 필름 카메라를 좋아했다. 로모는 홍대 매장에서, 리코는 남대문에서 구매를 했었다. 필름은 충무로에서 구매를 했다. 필름 현상 스캔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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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양꼬치 맛집, 도문일야 양꼬치 광교
[들어가며] 벚꽃 휘날리던 지난 주말 나들이를 가기 전 배를 채우기 위해 찾은 도문일야 양꼬치 광교점 아내는 점심 양꼬치는 어색하다며 이야기했지만 맛있는 걸 먹는데 언제 먹는지가 중요할까 도문일야 양꼬치 광교점은 작년 이맘때 쯤 오픈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매일 기름진 양꼬치를 굽는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는 느낌이었다. 집 근처에 양꼬치집이 2곳이 있는데 한 곳은 규모가 엄청 큰 곳이고, 나머지 한 곳은 도문일야였다. 우리 가족은 집 바로 앞에 있던 양꼬치집을 찾아가곤 했는데 규모가 크면 너무 혼잡하기도 하고 서빙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는 불편했었는데 도문일야라는 새.......

건국대 근처 빵집 릴리베이커리
릴리베이커리 매일9am-11pm 파스타먹고 지나가다가 빵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사러 들어갔다 가격이 무척 비싼 편이었는데 보기에는 너무 맛있어보였음.. 요즘 유행이라는 아쫀쿠도 있어서 하나 샀다 빵의 도시 대전인의 후기는 비주얼은 만점 맛은 그에 비해 조금 못 미치는? 맛이다 요소 하나하나에 엄청 공은 들였는데 맛이 조화롭지 못한 느낌이랄까.. 조금 아쉬웠다

일본빵집에서 만난 소금빵 롤 앙버터! 역세 디저트는 일본인가!
가와사키역에서 식사를 마치고 내려와서는... 빵집을 들어갔는데... 역시 일본은 빵집에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 오후 비행기 타기 전에 분명 출출할 것 같아서 빵을 하나 사서 공항으로 가기로 했어요 가와사키역 1층에 있는 빵집! 작은 크기의 빵집이지만 종류가 다양합니다 크룽지? 그렇네요 크로와상을 짜부시켜서 만든 간식이죠 여기서 가장 많이 팔린다는 소금빵 앙버터 가격이 2900원 수준 가장 잘 팔리는 빵이랍니다 오호~~~~ 반달같은 소금빵에 버터와 팥이 들어가요 하나 겟? 소금빵 디자인이 좀 중동식인데? ㅎㅎㅎ 중동칼을 닮았어요 앙버터~ 앙? 옆가게를 보니... 줄을 섭니다 뭐지? 대왕슈크림? 우리나라에도 있는건데 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