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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다이나믹블랙
자기전에 오늘 제일 재미있었던 블랙팀 얘기는 하고 자야겠다 연습영상보고나서 안무기대퐉퐉했었고 노래도 짠해보다는 더 좋아서 기대를 좀했었다 짠해는 들으면 누가누군지 구분이 퐉 갔었는데 어제는 호야목소리를 찾을수가없어서 나팬맞나 전철에서 들어서그런가 교대부터 홍대까지 계속 들어도 이절 앞부분만 호원이같아서ㅠㅠ 오늘 호원이 파트 찾기 위해 열심히 봄 먼저 맨처음에 가운데 호원이 팬심때문인가 유난히 춤도 노래도 잘해보였다 워낙에 진운군은 춤을 안추던 맴버였고 이준이랑 이기광은 평소에도 춤 꽤 추고 잘생겨서 관심있었는데 이준은 한국무용때문인가 선이 너무 부드러운 느낌이고 이기광은 이상하게 눈에 안 띄더라 엘조는 아직덜익은느낌 말라서키도더작아보이고 오늘 이호원 머리가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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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예스터데이
잭 말릭은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무명 가수다. 말이 좋아 가수지, 하루 일과 중 가수로서 활동할 때보다 대형 마트 점원으로서 일할 때가 더 많으니 그것조차 애매하긴 하네. 하여튼 잭 말릭은 자신의 유일한 후원자라 할 수 있을 로드 매니저 겸 소꿉친구 엘리와 함께 무명 가수로서 전전긍긍하다가, 밤 길에 넋 놓고 자전거 타던 중 버스에 치여 그만 정신을 잃게 된다. 재밌는 건, 잭이 정신을 잃던 바로 그 순간 알 수 없는 이유로 전 지구가 10여 초 간의 정전 상태에 있었다는 것. 다행히 잭은 크게 다치지 않고 병원에서 눈을 뜨지만, 이후로 이상한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자신을 제외한 세상 모든 사람들이 팝스타 비틀즈를 알지 못하게 된 것. 그야말로 비틀즈의 존재가 세상에서 지워진 것. 이것이야말로 우
[예스터데이] 카테고리
비틀즈는 알지만 이번 영화를 보면서 이것도?!??했던게 많았던 수준이라 그런지 꽤나 마음에 든 로맨스 영화입니다. 소꿉친구를 소재로한 사랑이라 더 취향에 맞는 것도 있고~ 비틀즈에 대한 음악영화라기엔 아쉬울 수 있지만 그 '비틀즈'이기에 노래가 늘어지리라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이정도면 그래도 꽤 나온 듯한~ 게다가 워킹타이틀에 시놉까지 보면 그쪽은 아니었죠. ㅎㅎ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알만한 가수 중에선 소수의 가수를 제외하고 이제는 기획과 곡을 받아서 노래하는 한국적 분위기다보니 좀 동떨어져있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드는 음악영화이기도 했네요. 대니 보일 감독인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보다 늦게 봐서 감흥이 묘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다행인 것도 같고...정말
약간은 독특한 음악 영화, "Yesterday"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대니 보일입니다. 대니 보일의 음악 영화라니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더 묘한 것은 이 영화에서 다루는 것이 비틀즈라는 사실입니다. 스토리가 좀 웃기는데, 갑자기 한 사람 외에는 비틀즈의 노래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간단한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그렇다 보니 오히려 더 궁금해 지더군요. 영화를 대체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가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