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슈로대V] 1주차 완료(누설 포함)](https://img.zoomtrend.com/2017/03/24/c0147642_58d4b54480e51.jpg)
[슈로대V] 1주차 완료(누설 포함)
슈로대V 1주차 클리어원래는 OG MD부터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V부터 잡았다.역시 판권작이 들어가서 그런지 꿀잼에 진도도 팍팍 잘나가서 1주차를 그새 클리어했다. 1주차 소감은확실히 난이도는 확 줄어들고 우주세기 건담등 기존 참전작 재탕 등 조금의 단점은 있었으나한글화로 인해서 인터미션 대화를 즐기면서 몰입도가 높아졌고신규참전작 이펙트가 화려해서 단점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을 만큼 재밌었다. 아마 난이도 주 하락의 원인은 나데시코나 야마토 등 무적전함과(무려 전함인데 회피율이 30% 이하라니...)행동후 정신기 사용이 아닐까 싶다. 우째 난이도가 Z시리즈보다도 낮은거 보니 앞으로 난이도가 점점 내려가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긴 되는데트로피를 무난하게 딸 수 있게 된 건 역설적으
Related Posts
3 posts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BTS 진, 정규 5집 '아리랑' 크레딧 누락 논란에 던진 한마디... 아미들 눈물 쏟게 만든 사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묵묵히 팀의 빈자리를 채웠던 사람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소외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상상만 해도 서운할 법한 상황인데, 오히려 팀원들을 더 높게 치켜세우며 대인배 면모를 보여준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맏형, BTS 진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 이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그야말로 눈물바다가 됐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속에 담긴 감동적인 내막을 들여다봤습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그런데 왜 '진'만 없나 지난 3월 20일, 전 세계가 기다려온 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발매되었습니다. 무려.......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 발효와 숙성, 그 시간의 가치를 일깨운다
(2026/03/28 : CGV 강변) '루이즈 크루보아제' 감독의 는 버겁고 더뎌서 아릿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해맑고 두터워 저릿하기도 한 청년기의 불안을 따스하게 보듬어 낸 영화입니다. 막 성년의 문을 열어젖힌 이 시기를 별다른 목표 없이 음주와 가무로 탕진하던 주인공 '토톤'이 사고로 아버지를 잃게 되며 벌어지는 성장담을 담은 이 드라마에는 그래서 생각보다 격렬한 약동감이 살아있지요. 뭐랄까 '치즈'를 만들겠다고 애쓰는 녀석의 분투가 결국 무위로 돌아가게 될 걸 뻔히 짐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엉성한 분주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