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북 [The Jungle Book, 2016]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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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The Jungle Book, 2016]

정글북 [The Jungle Book, 2016]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7월 30일

2년전 디즈니 원작의 실사화 프로젝트의 첫 타자인 말레피센트 이후로 마블 시네마틱 컨텐츠의 인수를 비롯해 본격적으로 극장가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입지도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작년에 대봉한 실사화 영화인 신데렐라에 이어 CG의 비중을 더욱 높힌 정글북의 경우 호평으로 가득했던 시사평을 비롯해 나름대로의 주목을 받으며 개봉되었습니다 우선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기존의 정글북 소설 원작이 보여주는 특징으로 정글이라는 무대를 토대로 보여주는 화합의 의미를 강조하는 일종의 우화극입니다 이전 디즈니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판의 경우 경쾌한 분위기와 다양한 볼거리들로 보다 가족적이면서도 가벼움를 강조했죠 그리고 일종의 리마스터판에 가까운 이 실사화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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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P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8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는데, PE에서 일부 서플먼트가 삭제 되는 식이어서 그냥 PE DVD로 가기로 했습니다.  디스니가 타이틀을 가장 성의있게 내던 시절의 타이틀인 만큼, 디자인이 꽤 성의 있는 편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40주년 이기도 했죠.  2Disc 버전입니다. 음성해설도 있고, 이런 저런 다큐멘터리도 꽤 많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산거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장면을 적당히 편집해 넣은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들였네요.

"정글북"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사고싶으면서도 동시에 고민이 많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타이틀에 의외로 결점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2D 전용판 입니다. 3D 효과가 좋은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제가 3D를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편 입니다. 음성해설이 제가 고민하게 만든 가장 핵심적인 지점인데, 저 얼마 안 되는 서플먼트 와중에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덕분에 좀 싸게 구할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렸죠.  디스크 케이스는 모글리와 카아 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즈니 특성인 베이비 블루 디스크 입니다. 제발 이 색좀 안 쓰면 좋겠는데 말이죠;;;

모글리 - 정글의 전설

DID U MISS ME ?|2018년 12월 11일

대략적인 사건의 경과. 러디어스 키플링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정글북' 컨셉의 영화가 각기다른 스튜디오에서 동시에 기획된다. 1번 스튜디오는 디즈니. 2번 스튜디오는 워너. 1번 스튜디오야 이미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미를 봤던 스튜디오였기 때문에, 원작 소설도 소설이지만 아무래도 예전에 그들이 만들었던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뼈대를 잡아나갔을 것이다. 거의 풀 CG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CG 분량과 기술력으로 만들어졌고, 2016년에 개봉되어 초대박을 터뜨리기에 이른다. 문제는 2번 스튜디오였던 워너인데, 참 여러모로 입장이 난감 했을 거란 말이지. 결국 디즈니의 과 같은 해에 개봉하기로 한 계획을 전면 수정하고 1년, 2년 개봉일을 연기하다보니...... 자체적으론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