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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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은 아직 안왔지만... 온다는 문자도 안왔지만... 아침부터 성규 사진 저장하면서 설렌다... 지금 시간은 원래 절대 팬질 안하고 공부해야 하는 타임인데.. 도저히 들끓는 팬심을 억제치 못하고.. 이러고 있다. 정말이지.. 내가 왜 이렇게 고운 애를 못난이라고 생각했을까. 화질이 너무 좋으니까.. 그냥 컴퓨터 화면만 보고있어도 빙그레 미소가.. ㅠ.ㅠ 아.. 정말.. 참 곱구나. 너... 내가 좋아하는 니트 입은 성규... 내가 좋아하는 집중하는 표정의 성규. 내가 좋아하는 붕어같은 입모양의 성규 입모양은 붕어지만 표정은 엄청 진지하다는게 매력 포인트. 도대체.. 어떻게 키우면 저런 입모양을 하고 말을 하게 되나요? 도대체 .. 어떻게 자라면 저런 얼굴 표정을 하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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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프리셋을 이용한 3-2-1 레벨링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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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과 함께 잠수함의 원념이 서려있는 그 해역.. 이 포스팅은 지인이 "너님의 깡창스러운 321 레벨링의 노하우를 알려줘요!"라는 요청에 의해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321 레벨링이 별거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좀 효율적으로 굴리는게 낫겠죠. 제 방식의 모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최대한 다양한 함종의 칸무스를 골고루 키운다.2. 가급적 기함위주의 MVP 몰아주기를 목표로.3. 잠수함 말고 칸무스가 데미지를 입는건 죽어도 못 보겠다.4. 완전 무한 레벨링은 아니지만 그의 준하는 경험치 습득. 이렇게입니다. 우선 함종별 세팅부터 알아본 다음 프리셋 운영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제일 쉬운 공모 세팅입니다. 공모는 세팅의 기본은 엠빕을 먹일 공모에 최고급 함공을 몰빵하고 전함을 고자로 만든다음 수반함을 채워넣

길은정 편승엽 사태 때 길은정이 너무 한 것 아닌가요

그냥 문득 생각해 났는데, 지난일이긴 하지만 길은정이 폭로하겠다고 해서 듣자니 뭐 내가 남자라 그런지 모르지만 별거 없던데요. 법원에서도 편승엽 손을 들어줬고. 84년 연가 '소중한 사람'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가수 겸 방송 DJ 길은정(41)이 지난 4일 새벽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의 '인터넷 일기'를 통해 고백한 전남편 가수 편승엽에 대한 숨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길은정은 "병원 상담을 마치고 나오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분노. 그것은 나 스스로에 대한 것이기도 하고 지금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한 때 아주 짧은 기간, 내 곁에서 셀 수 없을 만큼 가식을 보였던, 그래서 내 스스로 치를 떨었던, 어떤 사람에 대한 것이기도 했다"고 편승엽에 대한 인간적인 배신감을 적고 있

되는 놈은 뭘 해도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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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호야가 트윗을 날렸다. 뜬금없이... 안녕하슈? 이게 뭐지???? 그리고 안녕하세요를 시청했다는.. ㅎㅎㅎ 호드립은 갈수록 더 뜬금없어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호야... 될 놈은 뭘 해도 된다고... 좀 더 문어체적인 표현에 따르면 '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정도려나.. 원체 호야가 똑소리 나고 야무진건 알고 있었지만.. 재채기 활동이 라디오와 예능으로 전방위 확장되고 보니.. 정말 똑똑한게 티가 난다. 달라. 정말... 라디오에서 갑작스레 야자타임 나오니까.. 덥석 '머리야~' 하고 부르는데서 왜 난 우리 쫑이의 향기가 났을까. ㅎㅎ.. 깨알같이 재미진 깨플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고 많이 돌려봤던 '놀이터 치킨 회식'씬에서 성종이가 물만난 고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