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돗토리 현 여행기 2]마쓰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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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 현 여행기 2]마쓰에 도착

[일본 돗토리 현 여행기 2]마쓰에 도착

1주일에 한 번의 페이스로 적으려 하는 일본 돗토리 현 여행기 두번째 시간입니다. 첫째날에 짐을 풀고 마로 마쓰에로 갔는데, 그 전반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바로 요나고 역에서 마쓰에로 가는 이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 내부에 선풍기가 달려있는게 왠지 정겹더군요^^. 아, 그리고 열차에 대해서인데, 이 지역 열차들은 완전 자동문이 아니라서 내릴 때 문 옆의 램프에 '열림(開)' 문자가 반짝이면 아래에 있는 열림 버튼을 눌러서 직접 문을 열어야합니다. 그리고 열차나 역에 따라선 안열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는 다른 칸으로 가서 내리시면 됩니다. 가는 길 풍경인데 정말 한적하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