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아깽이들 놀라울정도로 많이 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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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아깽이들 놀라울정도로 많이 컸어요 ♡♡♡아비시니안 아깽이들 봄 여름 가을 겨울 놀라울정도로 빨리 자라네요 몸도 지능도요 ㅎㅎ 하루 자고 있어나면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장난감가지고 놀아주면 날아다니고 피젯스피너도 스스로 돌려가며 논답니다.이쁜 울집 아깽이들 사진 올려봅니다 ^^ ▲네째 가을이예요 아깽이 네놈 다 어른냥 노는 캣타워는 진즉에 접수했답니다 ▲여전히 카리스마 짱 멋진 엄먀냥 딸내미예요 ^^ 아깽이 넷을 낳고도 몸매가 거짓말같이 늘씬해요 ㅎㅎ ▲엄마냥만 지나가면 아깽이들이 맘마달라고 달라붙는~ 이제 이유식을 시작해서 예전만큼은 많이 힘들진않지만 그래도 하루 한번 이상은 맘마먹이는 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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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
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이예요 7월6일로 3개월이 된 사계절 아깽이들, 늘 보는 울가족 눈엔 아직도 꼬물이 마냥 작고 어리게만 보이는데 사진을 정리해보면 정말 훌쩍 컸네요 이제 아깽이 한놈한놈 사진을 좀 정리해야할 듯해서 카테고리도 만들어 봤어요 제일 먼저 사계절 아깽이들 중 초미묘 둘째 봄이부터 올려봅니다 ^^ 4월 5일 새벽, 아깽이들이 태어났어요 연한 라떼색 첫째가 가장 고생했답니다 ' 초산인 엄마냥이 어찌 할줄 몰라 물고 이방저방 나중엔 옷장위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리고 둘째 세째 네째까지 장장 6시간에 걸쳐 사계절 아깽이들이 다 태어났었어요 눈 살짝 뜨는 시기의 사계절 아깽이들.......

고양이집에 얹혀 사는 집사 ^^
▲먼저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비시니안 아깽이들이예요 ^^ 옷색이 다 다른 아이들이라 더 사랑스럽답니다 ▲이유식 시작하고 사료 불려주는것 말고 꼬기도 주는데 정말 잘먹어요 ㅎ ▲맘마먹고 나면 이리 잘자요 ^^ 이 아이는 블루예요 ▲제놋북근처에서 놀다 자버린 겨울이 ▲잠결에 눈뜨고 두리번 거리는 봄이 ▲ 붉은 갈색이 참 이쁜 가을이까지 모두모두 잘 지내고있어요 ▲이젠 아깽이들 차지가 된 소파예요 소파매트는 치워버리고 아예 이불을 깔아줬답니다. 이틀에 한번은 세탁해야해서요 ▲보조탁자도 점령~ 거실은 온통 냥냥이들 장난감 ^^ 고양이집에 얹혀사는 집사, 뭐 나쁘지는 않아요 ㅎㅎ 마지막컷으로 아비시니안 아빠냥이랑 엄마.......

울집 아비시니안 아깽이들 클수록 포텐터져요♥♥♥
▲여름이랑 봄이예요 넘 이쁘죠 ^^* 클수록 엄마냥 닮아가는 아깽이들이랍니다 ▲엄마냥이 좋아하는 방석인데 아깽이들이 다 차지했어요 그래서 오늘 하나 더 주문했답니다 ▲어쩜 옷색을 이리 다 다르게 입고 태어났는지 ㅎㅎ 보면 볼수록 신기해요 ▲클수록 성격차이가 확연한데 뒤돌아보는 여름인 완전 액티비티해요 노는걸 넘 좋아하죠 바로 옆 가을이는 순딩에 식탐이 있어요 가울이 옆 봄이는 여자아이인데도 완전 과격해요 어른냥 노는 캣타워 꼭대기에서 그냥 뛰어내려요 마지막 겨울이는 소심하게 크더니 이젠 덩치도 커지고 제법 앞장서서 장난치고 그래요 ㅎ ▲잘때보면 정말 천사가 따로 없는 ㅎㅎㅎ 오늘도 집사는 아깽이들 보며 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