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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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이예요 7월6일로 3개월이 된 사계절 아깽이들, 늘 보는 울가족 눈엔 아직도 꼬물이 마냥 작고 어리게만 보이는데 사진을 정리해보면 정말 훌쩍 컸네요 이제 아깽이 한놈한놈 사진을 좀 정리해야할 듯해서 카테고리도 만들어 봤어요 제일 먼저 사계절 아깽이들 중 초미묘 둘째 봄이부터 올려봅니다 ^^ 4월 5일 새벽, 아깽이들이 태어났어요 연한 라떼색 첫째가 가장 고생했답니다 ' 초산인 엄마냥이 어찌 할줄 몰라 물고 이방저방 나중엔 옷장위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리고 둘째 세째 네째까지 장장 6시간에 걸쳐 사계절 아깽이들이 다 태어났었어요 눈 살짝 뜨는 시기의 사계절 아깽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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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울집 고양이들이예요. 노묘인 띵똥옹이랑 깨비옹을 비롯 나머지 6여섯 고양이 아비시니안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13살 코숏 띵똥 울 집 가장 연장자이신 띵똥옹 벌써 13살이에요.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해서 냉장고 위를 선호하는데 낮잠 자는 걸 깨워 그런지 비몽사몽 ㅎㅎ 12살 샴 링스 포인트 깨비 옷방이 아지트인 깨비옹 행거 가장 안쪽이 시원한지 낮잠은 항상 옷방에서 자네요 방해해서 미안 미안 ㅎㅎ 8살 아비시니안 루디 딸내미 울 집 미묘 딸내미 ^^ 진짜 이쁜데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내는 집사 ^^;; 사계절 냥이의 엄마냥 4놈을 낳았는데도 아직 미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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