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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길 위의 풍경들

미국 로드트립 길 위의 풍경들

미국 로드트립 : 길 위의 풍경들 도심만 벗어나면 인터넷이 끊기고 국립공원을 돌다 보니 인터넷 되는 곳이라 해도 인터넷 통신망이 가늘디가는 선으로 연결되었는지 숨만 붙어있는 것 같네요 아이구 답답스러 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때문에 한국이 그리울 지경 ㅋㅋㅋ 암튼 우리는 오늘 드디어 애리조나에 도착을 했습니다. 사진 속 햇볕이 따스해 보이나요? 여긴 영상 8도쯤? 24일 데스밸리는 영상 20도 덥더니만 그제 갔던 브라이스 캐년은 눈이 쌓여있더라고요. 밤 기온 영하 10도...... 어제오늘 모뉴먼트밸리가 있는 애리조나는 영상 8-10도네요 바람이 안 불면 괜찮은 날씨예요~ :) 미국 로드트립으로 운전을 하루에 7-13시간씩 하며 다녀요.......

"바빌론 5" TV 영화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7일

결국 이것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그냥 다 한 번에 왔었죠.  솔직히 저는 TV용 영화 시리즈는 잘 몰라서 말이죠.  후면 디자인 좋네요. TV 시리즈와 거의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전면은 동일합니다.  후면은 심플하더군요.  이번에는 우주선이 아닙니다.  디스크가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도 책자가 들어왔습니다.  광고입니다. 이제 보니 참.....  내부 디자인도 의외로 유지 하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끝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물 한 번에 들어오는건 아직 안 끝났습니다.

매트릭스 - 리저렉션

DID U MISS ME ?|2021년 12월 27일

리뷰를 하며 1편과 2편을 포함해 3부작에 대한 호오를 부등호로 나타냈었다. 그 때 아마 [2편 < 3편 <<<<<<<<<<<<<<<<<<<<<<<<<<< 1편] 정도로 썼던 것 같은데, 이번 4편은 감히 부등호로는 표현할 수 없는 종류의 어떠한 것이었다. 바닥 밑에 또다른 바닥이 있었다니, 이것조차 매트릭스스럽네. 부제는 '부활'인데 이거 어째 부관참시에 더 가까운 거 아니냐고. 매트릭스포! 1편은 여러 철학적 이야기와 주제들이 읽히는 영화였다. 하지만 4편은 그보다도 감독이 이걸 만들며 했던 생각들을 먼저

"미디엄" 시즌 파이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26일

이 시리즈도 정말 줄줄이 구했고, 이제는 끝났습니다. 지금에서야 밝히는 바 입니다만, 사실 시리즈 한방에 다 끝내버렸지만, 그냥 나눠서 올렸습니다. 유일하게 느낌이 다릅니다. 심지어 후면도 디자인이 좀 달라요. 케이스 전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완전히 동일합니다. 디스크가 네 장 입니다. 회색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시리즈를 결국 끝까지 다 보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