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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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유영찬 부상, 새로운 마무리 장현식? 김영우?
LG트윈스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선발 치리노스가 잠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마운드에서 자진 강판을 요청하며 물러났다. 9회 스코어 4대1로 앞 선 세이브 상황, LG의 클로저 유영찬은 날카로운 슬라이더로 두산의 강승호를 삼진으로 돌려 세웠지만 피칭후 이내 손 끝의 찌릿한 통증을 느끼며 입을 막고 그대로 주저 앉았다. 이미 한차례 팔꿈치 수술 전력을 가진 유영찬에겐 심상치 않은 부상임에 틀림없다. 특히, 악마의 공이라고 부르는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는 유영찬은 피로누적으로 인해 팔꿈치 인대 파열이나 골극근 손상 등의 큰 부상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악의 경우 시즌아웃 -.......

원태인 하극상 논란? 게임중 일어난 일은 경기장 안에서 끝내야!
삼성의 원태인 선수가 경기중 욕설 입모양로 인한 하극상 논란, 비매너 선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ㅅㅂ? 지금 내가 뭘 본 거야! 일요일 라팍 LG전, 주자 2,3루 상황에서 전진수비를 하던 2루수가 빗맞은 땅볼 타구를 홈송구 대신 1루에 아웃시킨 뒤 원태인 선수가 욕설이 섞인 발언을 하는 모습과 이에 당황한 류지혁 선수가 차례로 화면에 잡힌 장면인데요. 류지혁이 홈 대신 1루를 선택하면서 천성호가 홈을 밟았고 원태인은 4.2이닝 5피안타 4실점 첫 패배를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삼성 원태인의 입모양이 욕설로 보이면서 후배 투수가 팀동료지만 하늘같은 선배 야수에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면서 대놓고 짜증을 냈다며 원태인.......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