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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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은...누군쎄요?
잠시 일땜에 소녀전선 저체온증 올클도 놓치고 기분도 꿀꿀한데 G36C가 갖고 싶어서 두장 남은 제조권을 돌렸습니다만....얜 또 누구인가요.... 저번의 로켓단 로사도 그렇고 뭔가 갖고 싶어서 지르면 이상하게 못보던 애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정체가 뭐야 너.

소녀전선 히든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든 50%에 못 들고 그런 게 문제가 아니라 히든 참여도 못함 아 그렇구나 히든이 주말까지가 아니라 15일 오후까지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작능 2만5천이상 6개 제대는 2만5천원짜리 피규어였던거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턴동안 겨울전쟁하는 게 아니라 10숙에서 겨울잠 자고 있었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연수원 교육도 없이 야근런 투입시킨 킹만수 때문이다 2호봉 시보들 광광 우러욧! 뭐 공무원이 무슨 야근이냐고? 그건 또 뭔 야 너 민원과지 민원과냐 민원과지 시발%^&$*#@
![[소녀전선] 121점 차이로 in100잘림](https://img.zoomtrend.com/2017/12/15/f0264357_5a345eca06819.png)
[소녀전선] 121점 차이로 in100잘림
17.5가 in100컷 아니냐는 말이 어제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쪽 구간은 마지막에 컷이 많이 오르진 않았네요. 대신 글들을 죽 보니 50% 구간쪽의 상태가-_-;; 딥다이브 히든의 경우 '제가 그때까지 소전을 접지 않았다면' 제 목표는 전광판 박제입니다. 맵 보고 중섭 영상도 보고하니 감은 오는데 준비할게 정말 많네요. 뭣보다 진짜로 딥다이브 히든은 실력게임이라..

(소녀전선)R모씨의 의지
새벽에 벌인 최후의 히든 진행결과 -여러모로 노오력이 모자라서 5링 제대도 좀 모자랐고 했습니다만 AR제대들의 피와 땀으로(라고 쓰고 자원과 수복권을 들이부어서) 8천점을 올렸네요.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만 보상문제는 마.....좀더 여러사람이 공감하고 참여할만한 이벤트였으면 좋았었는데 말이죠. 저같은 경우는 초반에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는데, 저체온증 이벤트 진행하면서 이래저래 주변의 조언+의지저하때문에 결국 4트(실질적으로는 3트)밖에 못했네요. 끝나고 생각해보면 이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했던건 기관총을 제대에 많이 포함시키는것이었습니다. 솔직히 람쥐 하나만 들어간 야간제대가 샷망제대 다음의 공훈을 보였던걸 생각하면....하다못해 FG42라도 육성할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거나 이벤트는 끝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