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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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에 대한 개인적생각+근황
소녀전선은 저한테 인연이 긴 게임입니다. 저는 14년즈음에 칸코레를 했었었는데, 그때 당시엔 칸코레 라는 게임이 정말 혁명같았었습니다. 캐릭터=가챠 였던 상식이 뒤바뀌었으니까요. 그러나 게임적으로 운 요소가 너무 심했다고 느꼈고, 무엇보다 큰 문제는 제가 배 (군함)쪽을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가 접었고, 그 이후로 찾은게 소녀전선입니다. 다만 중국어는 잼병이라 몰라서 디시에서 한글패치판을 받아서 했었습니다. 그래도 언어장벽과 게임시스템 이해부족으로 그만뒀다가 한국서버가 나온대서 시작한 이후로 쭉 하고있습니다. 돈도 쓰고 게임도 꾸준히 하는데 옷걸이가 나오질 않습니다 오픈부터 계속 고통...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하다가 찾아보니 철갑탄은 강화할 필요가

나오라는 K2는 안 나오고 (소녀전선 관련)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저는 K2를 노리고 제조를 돌리고 있습니다. 자원은 충분해서 제조계약만 있으면 냅다 제조에 투자하는 중이지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대충 이런 상황입니다. 안나와도 너무 안 나와요.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중P. 전 패드립도 안 치는데 왜 이러시는겁니까. 물론 제조 돌려서 나온건 좀 있습니다. 제 성미에 안 맞아서 문제지 예를 들어서 중자매 중 동생이라던가 리베롤이라던가 …특히 리베롤 정말 많이 나오더군요. 지금까지 리베롤 키우는데 코어를 한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이거 리베롤을 키우라는 계시일까요? 리베롤 5링 찍어야 K2를 주겠다는 우중P의 빅픽챠일까요? 아무튼 원하는 애는 안
![[소녀전선]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7/12/18/d0027312_5a367a5f4bdbf.jpg)
[소녀전선] 잡설
고대하던 인형이 나와줬으니 스킬 훈련을 해야겠죠. 모아뒀던 연구자료를 쏟아부어 10스킬을 찍었습니다. 엔필드 육성 소대는 이렇게 짰습니다. 오로지 RF를 위한 버프 배치. 문제는 우유곽이 징그럽게 안 나온다는 점. 별 생각없이 짠 진형인데 의외로 전투력이 꽤 높게 나오네요. 이것이 5성 파워인가. 잠탱+포돌이의 버프가 좋다좋다 하는데 진짜 좋았습니다. 스킬 선쿨이 빠르기에 무려 잠탱이와 MVP 경쟁을 하더군요. 자료실도 드디어 풀업시켰습니다. 만랩 제대 안 돌려도 자경 쌓이는 속도가 진짜 빠르더군요. 작성속도도 1시간이라 전지만 있으면 자경이 정말 순식간에 늘어날거 같습니다.

(소녀전선)새벽에 개꿈을 꿨는데
내용도 대략 기억나니 일어나서 ㅂㄷㅂㄷ 내용을 대략 이야기해보자면 "네가 맡은 장비의 필요파츠로 추정되는 것이 발굴되서 그러니 오후 4시까지 준비해서 출근하도록" 이란 내용이어서 "주말에 불시 출근이라니 ㅠㅜ!!"하고 멘붕했다가 깨어나서 아오 ㅅㅂ 개꿂 ㅂㄷㅂㄷ 했던건데 생각해보니 꿈속 그 직장 모양새가 딱 그리폰(...) 꿈속에서 직장하고 얼마나 매치가 잘됐던지 어어어어어어얽=ㅁ= 하긴 지금이야 그냥저냥 지냅니다만 진짜 금요일에 대형세탁기라도 고장나면 저 모양새 나오기 무지 쉬운지라 오버랩됬나 봅니다=ㅁ=;;;; 나이도 이제 적당히 먹었겠다 이런 계열 꿈은 안꿀줄 알았는데 이게 대체 뭔일인지;;;;;;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