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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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이제 기도합니다

[소녀전선]이제 기도합니다

그나마 쓸만한 애가 들어왔다는 것은 곧 벡터가 나오리라는 계시이기 때문에...! (아니야)

심층투영 클리어

심층투영 클리어

3-4에선 도발/공습요정 없으면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지원지령 확보돼야 들어가니 상당히 오래 걸렸네요. 뭐, 다 깨고 나니까 재미는 있었다.. 싶습니다. 보급로라던가 구출이라던가 새로운 규칙과 신규 유닛을 기존의 야전, 일방통행과 잘 섞은 맵 디자인과 기믹은 상당히 참신했어요. 특히 3-4의 회전문은 맵 디자인 측면에서 상당히 맘에 들은. 지금 이런 소리도, 일주일 가량 자원만 열심히 쌓아서 들이부어서 다 클리어하고 났으니까 할 수 있는거지 탄식 2천 넘게 소비했는데 잡병한테 덜미 잡혀서 패퇴하면 진짜 게임 삭제하고 싶은 생각이 턱 밑까지 차오르고.. 저체온증때도 그렇고, 제발 이벤트맵 난이도..라기보다 클리어에 요구되는 플탐 자비 좀. 그리고 야전 좀 넣지 말고. 이

[소녀전선] '내가 졌어' 그리고 첫 서약은..

[소녀전선] '내가 졌어' 그리고 첫 서약은..

From Marley's Journal|2018년 2월 3일

첫 서약. 그 주인공은... ....초반부터 함께 무수한 전장을 헤쳐온 PPK. 실은... ....이거요. 이거사려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가 졌다!' 121000원어치... ................. 보석이 많이 생겼으니 일단 숙소 두개 마저 확장해주고.. PPK만 서약해주긴 좀 그래서... 두명 더. PPSh-41! 그리고 리엔필드! 그리고 반지 패키지에 포함된 구매토큰으로... 오오오... 나중에 목소리 배정되면 그때가서 입혀줘보도록 해요. 남은 보석은 매일패키지 구매 + 여유분으로 남겨두기로.. + 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