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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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고 보니(소녀전선 관련)
머릿속에서 무언가가 울려퍼졌고, 정신을 차려보니 설치해버리고 말았지요. 내가 아주 미쳤지 그냥. 칸코레만으로도 벅찬데. 거기에 칸코레는 이제 곧 이벤트를 해서 안그래도 더 바빠질텐데 아무튼, 하게 되었습니다. 강철의 왈츠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목표도 딱히 없는지라 그냥 플레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어제 시작해서 뭘 어찌 해야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스탠 Mk2를 그래도 갈아버렸지요. 칸코레 처럼 하다보니 말이죠. 칸코레와 다르게 가끔가다 돌리는 용도지만 초반이라서 이런 애들을 키워야하니 아주 걱정이 태산이네요. 할건 많은데 익숙하지 않아서 힘듭니다. 일단 즐기기 위해서는 이런 애들도 키워야하는데
![[소녀전선] 겨울 이벤트 완전히 끝](https://img.zoomtrend.com/2017/03/01/b0128085_58b6a9df200a4.jpg)
[소녀전선] 겨울 이벤트 완전히 끝
오늘 점검 이후로 겨울 이벤트 히든 스테이지 보상을 수령했습니다.이렇게 2월 내내 진행되던 겨울 이벤트를 완벽히 마쳤네요.ak-47 전쟁의 왕 스킨과 최상옵 전용장비 2개를 받을 수 있는 5% 안에 드는게 목표였는데이벤트 막바지에 운이 좋아서 최종적으로 68위에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그리하여 최종 보상은 전쟁의 왕 스킨, 최상옵 전용장비 2개에다 각 자원 10000, 500 보석까지 추가로 얻었습니다. ak-47과 56-1식 전용장비는 치명타 확률 32%, 치명타 피해 40% 증가라는 언뜻 보기에도 굉장히 좋은 옵션이긴 한데그걸 낄 수 있는 인형들이 영 시원치 않아서 전용장비를 끼고도 얼마나 좋은 효율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ak든 56-1식이든 한창 키우고 있으니 연구좀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소녀전선]올해 운을 이상한곳에 쓰는거같은데...](https://img.zoomtrend.com/2017/01/31/b0150170_589027065ed89.png)
[소녀전선]올해 운을 이상한곳에 쓰는거같은데...
게임 첫날 리앤필드에 이어서 둘째날 일퀘용으로 돌린 제조에서 튀어나온... 이거 소전을 계속 하라는건가... 그나저나 이것도 성우가 리앤필드랑 같은 토마츠 하루카네 ㅎㅈㅁ 그래도 리앤필드는 토마츠 하루카가 하나자와카나 가슴없다고(...)놀릴때 목소리 톤이랑 똑같아서 듣자마자 토마츠 하루카인거 알았는데 이건 누군지몰라서 찾아봤네 성덕의길은 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