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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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안 올렸던 소녀전선 근황(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에 대해서 포스팅을 안한지 대충 2주 넘은 상황. 그 동안 저는 뭘 하고 있었냐면 자원을 좀 모았습니다. 애들 군수지원을 좀 많이 굴려서 자원 좀 모으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한건 얼마 안되서 아직 칸코레의 자원을 여기에 쏟아부었으면 하는 시기긴 하지만 그래도 발판은 마련한 느낌입니다. 군수작전은 일단 EP5 까지 뚫어놓은 상태. EP4 쯤 오니 편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S클 노가다 끝에 중형제조도 뚫었습니다. 안 올린 동안 나온 애들은… 좀 됩니다. 특히 우리 시오니스트 광년이 네게브가 나와줬을때는 처음에는 결과를 의심했다가 인간승리를 외쳤지요. 이걸로 5성은 총 13(중복 제외). 썩 나쁘지는 않군요?

소녀전선, 사전예약중!
사전예약 페이지는 여기로. 칸코레의 대히트로 각종 모에화게임이 범람해왔는데,중국발 유사게임이지만 꽤 괜찮은 평가를 받아왔던게 이 『소녀전선』입니다. 해보고 싶었지만 중국어의 압박도 있고 갤3에서 돌아갈까하는 의문도 있어서 포기했는데,정식 서비스라니 나름(?) 기쁘네요. 6월말까지 사전 모집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Go~Go.

예상과는 다르게 접속 잘 됩니다 (소녀전선 관련)
최근까지 소녀전선 관련으로 말이 많은 일이 있었죠. 중국의 법이 바뀌어 본인인증을 해야하는데 한국 유저들은 본인인증이 불가능하니 뭐니 하는 이야기 말이지요. 저 역시 그 이야기를 듣고 6월 1일이 마지막인가 싶어서 벌써 온 황혼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인증이 뜨나 안 뜨다 확인하려고 가 보니 멀쩡히 서버 접속이 가능했고 들어가보니 와쟝이 어디갔었냐고 쏘아붙이더군요. 그렇습니다. 본인인증은 없었습니다. 여전히 접속 가능한겁니다. 당연히 제가 이 사실을 안 직후에 한 반응은 이것이였습니다. 이유는 보석을 쓸데없이 써 버렸거든요. 어차피 계정 못 쓴다는 생각에 보석을 쾌속제조서와 엿바꿔 먹듯이 바꿔먹었거든요. 그리고 당연히 저는 인형제작에 자원을 쏟아부었고,

결국 시한부 계정이 되었습니다 (소녀전선 관련)
6월 1일부터 중국의 법이 바뀌어서 소녀전선을 하려면 인증을 해야하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저 역시 그 문제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볼 예정이지요. 불행 중 다행으로 저는 소녀전선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피해가 적다는 점? 그래도 기껏 키운 애들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은 참으로 뼈 아프지요. 특히 와쟝과 MG5는 뼈가 많이 시립니다. 그도 그럴게 그 둘이 저희부대 주력 딜러거든요? 아직 재미를 제대로 못 봤는데 포기해야한다니. 아무튼 6월 1일 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제 목표는 남은 기간 내에 네게브를 뽑는겁니다만 일단 자원부터(부품이 두 자릿수) 부족하다보니 그냥 망했습니다. 자원만 보자면 완전 망계정. 그런고로 새 계정 파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