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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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근황...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레벨업의 성지라는 4-3e / 군수지원 효율이 올라가는 0지역/5지역을 위해 날잡고 친구 제대 동원해서 4지역을 돌파했습니다. 그 결과 1군 전투력 7,100 넘겼습니다. 평랩 45에서 한번 전투하고 수복 15분이상 잡고 인탄식자원을 생각해서 천천히 굴렸는데도 레벨업하는 속도에 비해서 강화재료가 꾸준하게 드랍되어서 풀강시키고 간간히 레어라고 쓰고 코어라 읽는다가 떨어지니 마치 깡코레의 2-3, 3-4을 보는듯한 인상이었... 70랩대까지 천천히 굴려야겠습니다. ㅋㅋ 영업전략이 참.... _-_ AK는 45래벨 찍고 0지역 / 5지역 군수지원제대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안쓸것같으니 레벨업하는 보상으로 나오는 족족 코어행. ㅠㅠ
![[소녀전선]벌써 시작된 면접](https://img.zoomtrend.com/2017/07/06/a0265446_595d9c551bc01.png)


소녀전선 감상
1. 현재 일그오, 미그오를 돌리고 있지만 일그오는 아가르타 가챠 폭사 이후 하루 한 번 정도 들어가서 경카 모으는 게 다고 미그오는 맨땅 헤딩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진행이 좀 느립니다. 그나마 리세마라 3번만에 에미야랑 헤클 나와서 그 둘 가지고 시작해서 다행이지...근데 솔직히 미그오 1부 완결까지 낼지 좀 의심스러워지긴 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너무 유저 배려가 없는, 옛날의 일그오를 그대로 가져와서... 뭐 그건 그거고 소전 간단한 감상. 2. 여러모로 칸코레 진화판. 좋습니다. 정말로. 칸코레보다 정말로 여러모로 나아진 총박이 게임이에요. 올해 연말에 말박이 게임 나오면 그것도 해볼 생각이긴 한데 UI에서 이거 상대가 될라나 좀 불안해질 정도. 물론 좀 단점들도 있긴 한데(레벨링이라던가 난이도 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