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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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0 posts![[소녀전선] 달의 시작은 이벤트와 함께](https://img.zoomtrend.com/2017/09/30/b0017198_59cff386912a8.jpg)
[소녀전선] 달의 시작은 이벤트와 함께
오랫만입니다. 살아있었고 적당히 플레이 하는 중 입니다. 10월의 시작이자 한가위 연휴의 시작이네요. 모두 즐거운 연휴를 시작하셨나요? 컬러풀스쿨은 거의 끝나가네요. 시간이 해결이지만 이쪽은 진짜 시간이,, 열심히 군수를 계속 돌려봐야죠. 중형장비는 50회를 찍었습니다. 17+1의 요정이 나왔지만 공습은 아직도,, 지금 키우는 친구들 입니다. 어느정도 성장함 다른 친구들과 교체하는 중 이네요. 덕분에 아직 100랩은 몇 없네요. 100랩 3인방이자 원맴버는 열심히 군수에서 달리는 중입니다. 9숙까지 뚫었습니다. 덕분에 모델하우스를 증설했네요. 이제 10숙이 곧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연휴의 시작 되세요.

(소녀전선)AK47의 제대 비록-ver.1
오늘 저의 소전 포스팅은 제 AK제대의 변천사에 대한 기억에 의거한 잡담입니다.(기억에 의한것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부분도 있을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고, 고의적인 거짓말은 저얼대 없음을 맹세합니다 ㅇㅅㅇ) ...라고해도 현실은 저 닭갈비와 페어를 맞춰줄 인형들이 문제=ㅁ=; 일단 L85(...)와 마이크로 우지가 있습니다만 문제는 그 외 구성이죠. -그래서 R모씨는 별 생각없이 당시 STG 제대에서 탱보던 MP41을 제대에 넣어줬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MP41의 호감도가 20대 초반으로 수직낙하하였습니다. 아 ㅆ..... 뭐 R모씨는 이때까지만 해도 호감도는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몰랐던 시절이었기에 금
![[소녀전선] 캬오!!! 드럽게 안나오네!!](https://img.zoomtrend.com/2017/09/30/f0075500_59cfcc9670b00.png)
[소녀전선] 캬오!!! 드럽게 안나오네!!
95식 히든 뽑고나니 교환권이 700장이 넘어갔네요... 와 케릭도 안나와서 열받는데 이거땜에 더 열받네 ㅡㅡ;; 케릭이나 주고 이딴식으로 굴던가..ㅅㅂ.... 블랙카드 확보용으로 교환권까지 다 옷이랑 바꾸고나서 보니 중복 개작살나네요. 아 진짜 교환권 500장정도에 교환가능하게 해주면 안되나..히든이라고 이딴식으로 거지같이 되면.. 블랙카드 교환으로 나온다는 보장도 안될텐데 너무하네. 시키칸을 철컹철컹으로 만드는 엠뀨뀨는 역시 귀엽습니다. 인형 엄청 많네. 수오미의 응딩여왕자리를 탐내는 느낌. 그래 ㅅㅂ 올생각도 없는 언니보다 니가 훨 났다. 거지런 기사도 잘해주고 오구오구 이쁜 것. 차파오는 역시 하의의 아슬아슬함이지! !! 막상 클로즈샷으로 보니 생각보다 쎄
![[소녀전선] 한가위 스킨가챠가 나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9/30/d0010852_59cfc48791bd4.png)
[소녀전선] 한가위 스킨가챠가 나왔습니다.
한가위 지름 대축제가 시작됬습니다. 사실 중섭1주년 드레스때 지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한섭 상황을 봐선 계속 밀릴거 같더라고요.뭐 그것도 있고 이번 컬러플 스쿨 이벤트에서도 코인소모 1천개가 있어서 그냥 눈 딱 감고 지름욕망에 몸을 던졌습니다. 첫 4연차는 홀라당 망하고 5번째에 nz 스킨이 떴습니다. 사실 여기서 이미 코인횟수는 충족이라 스톱하는게 정상이지만 모든 가챠질이 그렇듯 이런건 쪽박찰때까지 지르게 되죠...그리고 엠뀨 스킨도 나름 예쁘기 그냥 대책없이 긁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소전 초창기때 드레스 스킨들이랑 함꼐 가장 원했던 스킨이지만 히든이라는 조건때문에 사실상 포기한 스킨이였거든요.근데 이렇게 툭 나오니까 환호성이 나오는게 아니라 깜짝 놀래서 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