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포스트: 5240|조회수: 0|1a283857-d823-4f53-8612-8ffe8ecb26c5
Items

Posts

5240 posts
엠구구 얻고싶어요

엠구구 얻고싶어요

제가 로리콘이라서 사루센세가 일러 담당한 인형에 애정이 많은데요. 결혼반지도 최근 이벤트때문에 이사카한테 하나 더 준 것 빼곤 저기 셋 한테만 줬었구요. 그래서 M99도 꼭 얻고 싶었는데 말이죠.... 근데 RF식을 천번을 돌려도 안나옵니다. 카구팔은 코어 좀 먹였지만 노태우는 2개 오버.... 총 10개 나와서 갈았습니다.... 흥국이는 당연하고 잠탱이까지도 나왔는데 말이죠.. 비록 옷걸이는 없지만 이번에 나온 스킨을 포기할 수는 없어서 뽑기를 돌렸는데... 우유도 콜라도 정가로 얻어서 이번엔 좀 빨리 얻어졌으면 했지만 아니나다를까 교환권 200개 모여지는 동안 안나와서 결국 정가로 구입했습니다. 옷도 옷걸이도 참 안나와서... 정말 좌절스럽네요.

개인적으로 레벨링에 주로 이용하는 지역

고모의가 가능해진 시점에서는 1렙부터 전역 레벨링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니 생략하고 3링 넘어선 시점에서부터 레벨링에 이용하는 지역 이야기를 해볼까 함. 4-3e - 거지런의 성지. 적 구성에 드라군이 있긴 하지만 적들 전투력이 최고 2500대(레벨링 루트에서)이므로 3링 제대로도 돌 수 있음.(다만 강화는 잘 되어 있어야 함) 여기서 뼈를 묻고 만렙까지 달려도 되지만 경험치 패널티도 있고, 주로 거지런에 이용하는 지역이므로 노 거지런인 나는 50렙 정도면 빠져나옴. 4-4e - 1제대로 보스런까지 할수 있는 곳. 주간퀘 클리어겸 간간히 이용하곤 하지만 정식으로 사용해도 나쁘지 않음. 인트루더는 디스로리보다 쉽게 잡을 수 있어 쾌속수복권 걱정도 없다. 5-2e - 중후반부 레벨링 지역 1. 1제대로 가능한

소녀전선과 칸코레의 차이점

소녀전선과 칸코레의 차이점

크루아상|2017년 10월 2일

제독, 지휘관 투잡을 뛰면서 느낀 소녀전선과 칸코레의 차이점을 몇 가지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1. 편의성소녀전선은 칸코레에 비해 조작이 편한 편입니다. 편의성이라는 면에 한정해서 칸코레가폴더폰이라면 소녀전선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각 게임의 자원획득수단인 군수지원/원정을 비교해 봅시다.소녀전선의 군수지원은 편성조건이 게임 내에 명시되어 있으며 군수지원을 완료한 제대를 그 즉시 같은 군수지원에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칸코레의 원정의 편성조건은 유저가 실패를 겪어가며 일일이 시도해보거나 위키에서 검색해보는 수 밖에 없어요. 칸코레에는 재파견 기능도 없기 때문에 원정 탭에 들어가 손수 원정을 보내줘야 합니다.칸코레 하던 입장으로서 신세계였다 두번째, 임무(퀘스트)를 살펴봅시다.소녀전선의 모

권총식 졸업 및 지원제대

권총식 졸업 및 지원제대

dlftkd|2017년 10월 2일

1300회쯤 돌린듯 캘리코가 안나오다가 컨텐더 업데이트되니 뿅 하고 나오고 컨텐더는 계속 뻐팅기다가 드디어 지원제대는 샷망 넣어달라는 지인의 요구에 따라 장비도 렙도 개판으로 넣었습니다 아 그리고 스킨도 졸업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