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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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혹한기 클리어.
히-든하고 빨봉만 남았는데 빨봉을 캐면서 히든은 참가만하고 튀는걸로. -_-;

모두 저체온증 깨느라 고생하는 동안 (소녀전선 관련?)
저는 현실에서 저체온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지스타 모바일입장 줄에 있습니다. 도착 시간은 대충 4시 30분 쯤. 어제는 지하철 첫차 타고도 첫번째 줄이라서 앞에 10명 정도였는데 오늘은 택시 타고도 앞에 적어도 50명이 있습니다. 목표는 안미님 사인 받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목표달성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사람도 사람이지만 정보가 혼잡해서 심지어는 사인을 받기 위해서 모바일 줄에 서야할지 소전야외부스 앞에 줄을 서야할지 모를 수준입니다. 목표완수 못하면? 그냥저냥 다른 이벤트 돌다가 서울로 올라가지 싶습니다. 결론 힘들었습니다. 끄응

소린이 간바루조이 (3)
어제지요. 소녀전선 저체온증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나오나 하면서 야금야금 준비해둔 제대로 시작해서 중간중간 불금이라 불려가서 맥주도 한 잔 하고 그러다 보니 약간 늦었습니다만 일단은 3지역 전부 클리어까지 끝내놓았네요. 이제 남은 건 히든 뿐입니다만 솔직히 바로 깰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지령수급(물론 빨간봉투분은 남겨야)도 해놔야 하는지라 좀 느긋하게 빨간봉투 파밍이나 하면서 거지런으로 코어도 좀 모으고 자원도 회복시킨 후에 12월에 도전하는걸로. 야금야금 도전하는 겁니다 네. ㅋ

저체온증 현황
3-4 4번 남았다 피곤해서 더 이상은 못하겠고, 내일 일어나서 밥 먹고 씻고 오전 중으로 마무리 지어야. 3-4에서 멍청이아키텍트 잡는데 쓰고 있는 제대 원래 AR소대로 잡고 있었는데, 데미지 측면에서 리베롤 넣은 AR제대 쪽이 더 빨리 잡지 않겠나 싶어 변경. 리베롤 경험치도 줄 겸 해서... 빨봉파밍 및 작전강령은 패스. 귀찮아서 더는 못해. ps. 주피터는 철거가 제맛이다. 철거를 해야 진행도 상당히 수월해지는 편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