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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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지옥런이고 뭐고 전 이게 편하네요

[소녀전선] 지옥런이고 뭐고 전 이게 편하네요

ArandShil - Game, Anime, IT|2017년 11월 19일

지옥런이다 뭐다 이야기가 많던데 지옥런은 매번 편성을 많이 바꿔야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56식 반도 얻어야 하기 때문에 두개다 노리는 쪽으로 결정. 절약런인가..? 그거랑 아마 비슷한걸로 알고 있는데 대신 쥬피터 포위안하고 걍 돌파하는 방식. 전장은 1-2이고 시작하자마자 쥬피터 뚝배기 깰 부대 1부대만 준비하면 됩니다. (노 더미. 부대는 5링크 필요.) 요점은 지옥런도 안하는게 목적중 하나기 때문에 포탄받이 샷건이나 슴지 하나 필요. 슴지 주변으로는 부대를 안둬서 같이 안휩쓸리게 진형 편성. 개인적으로는 수복비용 적은 슴지를 추천. 저는 듬직한(?) 첫째 돼지 수오미로. 쥬피터 포탄 공격이 2회에서 끝나야 하기 때문에 딜량이 좋아야 한다는게 핸디캡이긴 하지만.. 이거 때문에 자원은

2017 지스타 후기 (토, 일)

2017 지스타 후기 (토, 일)

크루아상|2017년 11월 19일

토요일은 오후 2시쯤 입장했던지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게임 말고 애니메이션 쪽도 많이 보이더군요. 잠탱이 코스어분이 커여웠습니다.일요일에는 입장 30분 전인 9시 30분에 도착했었는데 벌서 줄이 이렇게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친구가 초대권을 가지고 있어서 빨리 들어갈 수 있겠거니 했지만... 음... 초대권 창구는 2개, 웹/현장구매 창구는 6개라 현장구매 쪽이 더 빨리 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시 20분쯤 표를 받은 후 바로 소녀전선 부스로 향했지만 대기표가 이미 다 나가고 없었습니다. 저 앞에 500명이나 있었다는거죠. 역시 시키캉들 화력 대단합니다. 그래서 아쉽게 소전 경품/이벤트는 참여하질 못했어요.토요일날은 풍형을 보고

(소녀전선)제가 요정 제작을 연지 얼마 안된 저에게 하고 싶은말

(소녀전선)제가 요정 제작을 연지 얼마 안된 저에게 하고 싶은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1월 19일

"중복이 아닌 요정은 갈지마!!! 절대에에!!!" *2-4에서 아키텍트 찾아간다고 쌩쇼중=ㅁ= **문제는 도발 요정이 없는 관계로 20제대가 넘는 적 제대들과 포대들을 거의 다 박살내면 전진한다는 거죠;;; 뭐 40분정도 걸리니 슈로대 한판 하는것과 큰차이 없는 시간대이긴 합니다만, 마...=ㅅ=;;;; ***어쨌거나 다 좋은데, 탄약 빠지는거 어쩔~@@ 식량은 말할것도 없네요 휴...

재앙의 울버린, 그 세번째 전역

재앙의 울버린, 그 세번째 전역

조금 전 얻은 붉은 봉투를 열어보았는데, 인원이 나왔네요. 그리고 재앙의 울버린 세 번째 전역에 들어갑니다. 긴 대화를 거쳐 들어갑니다. 먼저 지휘부에 1제대를 배치합니다. 1945의 작전능력을 가진 쪽을 먼저 때립니다. 다시 한 번 대화가 나오고 도움말이 나온 뒤 3제대를 배치해서 들어갑니다. 이어 2제대와 4제대를 배치한 후, 중앙에 있는 포대를 포위해서 4제대로 때렸습니다. 그 이전에 3제대는 더 이상 그 방향으로 진격이 어렵다 생각하여 일단은 철수하고 1제대를 이동시켰습니다. 이번 전역은 헬리포트가 열리는 때가 있습니다. 그 헬리포트로 3제대를 재배치한 뒤, 저 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