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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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캣 나와라
여신 디바 어디갔냐? 얘는 어디가고 어디서 두꺼비를 데려왔어 그리고 샤말라 TS는 또 뭐냐?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시즌 1 총평
이걸로 드라마 시즌 1 리뷰는 끝입니다. 3월 8일 금요일,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의 시즌1이 10주에 걸친(중간에 NPC코멘터리가 한번 있긴했지만 넘어갑시다) 여정을 마침내 끝냈습니다. 기존의 메인스트림이 챕터와 제네레이션으로 이루어진 것에 반해, 이번에는 드라마라는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나아가는 방식이었죠. 드라마는 무엇보다 기존의 메인스트림처럼 커다란 덩어리가 갑자기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라, 10부분으로 나뉘어 조금씩 업데이트되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한 주의 컨텐츠가 그렇게 빈약하지 않았기에 나름대로의 호응도 거두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서로 빗나가는 면이 있었던 C1에서 C4에 이르는 네 챕터를 모두 하나의 '메인스트림'으로 묶으려는 노력을 했으며, 역시 나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10화 - 파괴의 여신:강림 (5)
다 끝났어. 밀레시안이 마하를 저지하는 동안 3종족 연합군은 어찌어찌 잘해나간것 같습니다.하지만 여전하군요. 뭔가 어설픈 결과와 함께, 연합군은 해산합니다. 샤먼의 성지로 가면 샤말라와 아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루에리를 구하기 위해 용암으로 뛰어들었던 샤말라도 다행히 무사하네요. 예예, 최강의 샤먼께선 멀쩡하시군요.하지만 밀리아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진짜 요망한 계집애...끝까지 안나오냐... 아쿨로써는 상당히 회한이 남았을 겁니다. 샤먼이라고해서 모든것을 초월한 존재는 아니기에...사랑하는 동생을 잃고 이제는 조카까지 잃을뻔했죠. 샤먼의 성지를 닫으면 샤먼들은 지금까지처럼 다시 사라지겠지요.밀레시안은...타르라크가 말했듯이 여태까지 해온대로 살면 되겠습니다.고생했다 아쿨. 샤말라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 10화 - 파괴의 여신:강림 (4)
컷배치 방식을 바꾸니 글쓰는 방식도 달라지네요. 타르라크의 마법에 의해 마하는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하지만, 역시 강림한 신을 돌려보내는건 간단한 마법은 아니었던 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뭔지 모를 말을 남긴채, 마하는 사라집니다.여기서 잠시 생각해볼 점은...마하는 타르라크를 동정한다고 했지요.티르 나 노이의 꿈을 끝내버린 인간에 대한 혐오로 가득찼었던 네반과는 다르네요.아아 누님 평생 따르겠습니다 빨리 마하 지지 내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괜찮냐고 묻는 밀레시안에게 타르라크는 자신이 적임을 잊었냐면 웃습니다.하긴, 이래야 밀레시안이죠. 영원한 호구킹.그런데 타르라크가 묘한 말을 합니다. 아직...끝이 아니라고? 어떤 일이 찾아오더라도 자기 마음가는대로 하라니요.그거 지금까지의 밀레시안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