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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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3화 추적 (3)
이정도 퀄리티만 뽑아도 드라마 2부는 성공하겠지. 뭐, 밀레시안이라면 앞의 전개를 대충 예상은 하시겠죠? 멀린 너 이새낔ㅋㅋㅋ드립 좀 그만 쳨ㅋㅋㅋ 어쨌든 트레저헌터RP로 약을 만들어 봅시다. 주위에 있는 바위에서 가루 2종, 4종류의 몬스터들에게서 한종류씩 약재를 얻습니다. 그럼 레네스로 가볼까요? 그리고 마침 검은 옷들의 열기구를 발견한 일행. 잡았다 요놈! 사실 여기서 발리스타라길래 뭔가 싶었더니... ...는 미니게임 도중이라 스샷이 안찍혔네요...진짜 분하다...대충 설명드리자면 조종할 필요없는 열기구를 타고서 발리스타로 버추얼캅처럼 와이번을 쏴대다가 마지막에는 적 열기구를 쏘아 맞추는 미니게임입니다. 계속해서 위아래로 흔들거리는 마우스 커서로 맞추는게 포인트인데, 진짜 참신하고 재밌었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2화 실종 (3)
각본가 나와라 아니 이 아자씨가 불길하게 뭔 소리요. 카브 주민들 중 이 아저씨한테 제일 먼저 말 걸면 되지 싶습니다. 누군지 대충 예상은 가는군요. 걔있잖아요 걔. 까망베르 엘프인줄 알았는데 뒤통수 친 걔. 반호르 주점에서 만납니다. 생각보다 깨는 캐릭터군요. 용팔이냐? 뭐 있어선 안될 녀석이 나타났다는데 고작 가고일이냐...하고 웃으며 처리하시면 됩니다. 멀린하고 트헌이 생각보다 잘 싸우기도 하고... 는 잠깐. 너 거기 왜 있냐. 제대로 브레스에 액시즈 떨구기까지 써주는 그 크루메나 맞습니다. 단, 메인스트림이나 그림자에 비해서 대폭 약화된 수준이니 너무겁먹으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크루메나의 마지막 허세를 멀린이 막아냅니다. 그런데 시공간이 멈춘 에린 떡밥이 나올 것 같네요...이번에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2화 실종 (2)
전체적으로 이번 드라마는 시즌1보다 재미가 없네요...구조면에서야 더 다양해지긴했는데 스토리라인이 좀... 아무래도 타르라크의 꿈 속인것 같습니다. 맨날 악몽꾼다는군요. 키크려는 모양입니다. 아 이거...이런 패턴의 악몽 자주 있죠. 향년 36세의 마우러스의 말을 마지막으로 굴러서기쁘네가 나타납니다. 그냥 얌전히 도망쳐주면 됩니다. 동네 양아치멀린이 나와서 또 트라우마 한 사발을 끼얹어주고...얀데레 디바는 좀 무섭군요. 당연하지만 쇼타르라크는 멘붕합니다. 그 사이에 쇼타의 마음을 홀린 크리스텔 수녀님. 아청법이 두렵지는 않으신지요? 와 마비 대표미인 중 한 사람인 크리스텔 누나다!!!

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2화 실종 (1)
어제 클리어하긴 했는데 클리어하고 직후에 급체인지, 감기몸살인지 몰라도 쓰러져서 이제야 올리네요. 이번화도 어김없이 중2중2스러운 멘트로 시작하는 마비 드라마입니다. 저번화 마지막은 이거였죠? 참고로 전 여기서 죽어도 안넘어가서 결국 다른분께서 접속해주셔서 첫단계 클리어함. 분노. 예. 뻔하다면 뻔한 과거인데요...아니 그럼 개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야지 왜 노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건데...노래에 대한 트라우마라하면 역시 동생이 자기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해서 목소리가 안나오다가 동료들의 합창에 각성한다던가해야죠...아루코오~ 게다가 무대 조명이 갑자기 박살납니다. 이멘마하 문화부 공무원 좀 짤라주세여. 이젠 밀레시안 굴려먹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군요. 내가 지금 마비를 하는건지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