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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리틀클라우드] 귀여운 실리콘 샤워타올
와디즈에서 특가로 해서 한번 사봤는데 구름 모양 실리콘으로 귀엽게~ 남성 손은 들어가기 힘들 정도인ㅋㅋ 부드럽고 구멍이 잘 뚫려있어 괜찮은데 제일 상단에는 구름 모양을 위해 움푹 들어갔는데 구멍이 없어서 물이 고이기는 하는~ 그래도 소량이라 그리 신경 쓰이지는 않네요.
묵직한 대나무 책상
침대용으로 세일하길레 한번 사본 대나무 책상들입니다. ㅎㅎ 서랍도 하나 달렸고 다리 길이 조절도 가능하고 괜춘하니~ 각도 조절도 가능한데 살짝 파인 흠으로 고정이 가능합니다. 각도는 지지대로 간단하니~ 서랍에 있는 부품은~ 꼽아서 도서 받침대로 쓸 수 있습니다. 많이 길어지진 않지만 괜춘하니~ 전체적으로 괜찮았는데 일반 원목류에 비해면 생각보다 꽤 무거운 편이라 호불호는 있을 듯한~ ㅎㅎ
[우리민트] 편안한 아쿠아셀 워터 쿠션 방석
세일하길레 한번 사본 물방석입니다. 사은품으론 청소용 솔 같은걸~ ㅎㅎ 에어만 넣어 쓸 수도 있는 수동 펌프와 자동 물 펌프를 주는게 좋네요. 옛날 난로에 쓰던 자바라 느낌도 나고~ USB라 간편하니 마음에 듭니다. 주입구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건 든든하게 금속으로 만들어 아직까진 괜찮네요. 주입할 때 말고는 딱히 문제도 없이 잘 잠겨서 열 때 오히려 도구가 필요할 정도인~ 바닥도 튼튼하게 미끄럼 방지처리가 되어 있어 좋습니다. 굿굿~ 생각보다 물이 많이 들어가는~ ㄷㄷ 주입할 때는 물이 약간씩 샐 수 있어 수건을 주입구 주변에 감던가 약간~ 조치를 취할 필요는 있겠더군요. 방울이 송글송글~
[도시바] 섬세한 전력의 4TB 외장하드, Canvio Ready
외장하드가 죽으면서 가격이 제일 싸서 지른 도시바의 Canvio Ready로 역시 브랜드가 보증이 3년으로 길어서 괜찮더군요. 하이그로시와 매트한 디자인을 섞어 괜춘하니~ ㅎㅎ 4TB라 그런지 좀 두텁고 하부는 심플한~ 기본제공 케이블은 얇습니다. 메쉬 파우치도 사은품으로~ 작고 쿠션도 잘 되어 있어 좋네요. 어느정도 저장하고 간단히 재봤을 때 속도는 대략 이정도인~ 다만~ 허브에 연결했더니 틱틱 거리면서 자꾸 재인식되는게 참;; USB3.0에서 더 심하고 2.0에서는 그나마 덜한데 역시나... 결국 교체 받았습니다. 본체에 직접 꼽아서만 쓰라는데 외장하드가 이정도로 까다롭게 전력을 타는건 처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