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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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https://img.zoomtrend.com/2015/06/18/c0014543_55822630c8388.jpg)
[하와이 오아후] 마카푸우 등대와 함께 로맨틱한 일출을~
오아후에서의 2일째!! 일출을 어디서 보느냐를 가지고 마지막까지 의견을 나눴었는데 처음엔 다이아몬드 헤드를 갈까 했다가 6시정도부터 열어준다는 정보에 포기하고 (이때 일출시각이 5시 50분대;;) 마카푸우 등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겨울같이 해가 늦게 뜰 때라면 볼 수 있겠더군요. 어쨌든 새벽길을 달리고 달려서 아직 주차장 입구는 막아놔서 들어갈 수 없었지만 잘~대고 맛폰 불빛에 의지해 올라갔는데 길도 잘되어 있고 하나라서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서서히 날이 밝아와서 나중엔 불빛도 필요 없이~ 등대 트레일은 편도 2km정도인데 다들 빠르게 올라가서 저질체력인 저는 헉헉대며 올라갔네요. ㅎㅎ 안전바가 달린 전망대에 다같이 해를 기다리고 있는데 딱 도착한 커플이 안전바
![[하와이 오아후]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보기](https://img.zoomtrend.com/2015/06/17/c0014543_5580bee6879f5.jpg)
[하와이 오아후]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보기
해가 떨어지고 야경보러 다시 와이키키쪽으로 유턴~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타고가는 중에도 뷰가 좋은 곳은 시닉 포인트라고 넓게 되어 있어 주차 후 현지인(?)들이 러브러브한 가운데 한두컷 ㅎㅎ....ㅠㅠ 저멀리 와이키키쪽에서는 행사인지 밤이라 그런지 불꽃놀이도 몇개 올라오더군요. 구불구불한 탄탈루스 언덕에 올라서 내려다 본 야경~ 바람이 꽤 많이 부는 와중에도 야간명소가 몇 없다보니 관광객들은 북적북적했네요. 주차 자리도 모자랄 정도인데 다들 알아서 적~당히 대던 ㅎㅎ 달도 만월에 가깝고~ 멀리 다이아몬드 헤드도 살짝 보이더군요. 사실 도심은 저멀리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빌딩숲에 익숙한 도시인들에게 이런 야경은 로맨틱하게 바라보기 정도~ 인데
![[하와이 오아후] 서퍼들의 샌디 비치](https://img.zoomtrend.com/2015/06/16/c0014543_55803778ac99d.jpg)
[하와이 오아후] 서퍼들의 샌디 비치
멀리서부터도 파도를 타는 서퍼들의 모습이 보여 들린 샌디 비치입니다. 해가 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보드를 가지고 들어가는~ 자세한 규정은 모르겠지만 안전요원이 퇴근하고서도 수영시간은 자율같아 보입니다. 외곽은 또 외곽대로 풍경이 괜찮고~ 그래도 역시 제일 눈길을 잡은건 서퍼들이었네요. 겨울보단 못하다지만 여름파도도 한국과 비교해서는 대단하더군요. 자체적으로 찍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던~ 정말 기분 좋을 듯~ 다음에 기회가 되면 보드 빌려서 한번 타보고........는 싶지만 수영을 못해서 ㅠㅠ 작은 파도에도 돌아나가는 솜씨가 ㅎㅎ 그리고 이 모든걸 바라보고 있는 아이 부러움일지 기다림일지~ Sandy Beac
![[하와이 오아후] 고래등같은 할로나 블로우홀, 뿜뿜!!](https://img.zoomtrend.com/2015/06/16/c0014543_557f7c18c7fc7.jpg)
[하와이 오아후] 고래등같은 할로나 블로우홀, 뿜뿜!!
그 다음으론 Hanlona Blowhole에 들렸습니다. 여긴 아예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고 좋더군요. 내려갈 수 있다면 일출 때 물이 뿜어져나오는 장면을 몇 컷 찍어도 멋질 듯한 ㅎㅎ 저 막대 오른쪽 아래에서 파도가 세게 치면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마치 고래등같아서 재밌더군요. 변환, 크롭해서 화질이 별로긴 하지만 ^^;; 열심히 해가 지니 다음 장소로~ Halona Blowhole Lookout Koko Head Park 8699 HI-72 Honolulu, HI 96825 위치는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