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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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주먹왕 랄프 (Wreck-it Ralph)
주먹왕 랄프 존 C. 라일리,제인 린치,잭 맥브레이어 / 리치 무어 나의 점수 : ★★★★★ 고전게임세대의 하트에 직격! 위에 써 놓은대로 내 하트에 여러모로 직격탄을 먹인 영화가 되겠습니다. 80년대 초반부터 오락실을 기웃거리고 - 어머니한테 걸리면 뒤지게 맞았지만 - 애플2부터 시작해서 MSX 게임을 실컷 했던 저로서는 여기에 나오는 게임들이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2야 두말 할 것도 없구요. 고전 게임들만 해도 반가운데 그 캐릭터들의 개성도 잘 살려줘서 고맙기 그지 없는 영화입니다. 탭퍼(버드와이저) 같은 게임은 코찔찔이 시절 오락실에서 등 너머로 구경하던 게임인데 비중 있는 조연으로 나와주는데다 스파2의 류가 나와서 한잔 하고 가는 모습이라든

주먹왕 랄프... 다 부숴버리겠어!
'주먹왕 랄프'는 아케이드 게임속의 악역캐릭터들이 모여 서로 고민상담하는 예고편이 처음 떴을 때부터 반드시 보려고 마음먹고 있던 애니메이션이다. 개봉해서 막상 보려하니 상영관이 전멸이었다. 소규모 상영관에서 하루 2~3차례 교차상영할 뿐, 메이저 상영관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나마 대부분 더빙판이어서, 자막 상영관은 하루에 한번 그것도 한낮에 상영해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그동안 계속 벼르고 있다가 이번에 결국 보게 되었다. 초등학생들이 버글버글할 것으로 각오하고 갔는데, 자막판이라 그런지 뜻밖에 대부분 성인관객들이었다. 본편이 상영되기 전에 "페이퍼 맨"이라는 단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요즈음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이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이 단편이
![[주먹왕 랄프] 불꺼진 오락실의 상상이 현실로!!](https://img.zoomtrend.com/2012/12/22/c0014543_50d48ab2c3fc3.jpg)
[주먹왕 랄프] 불꺼진 오락실의 상상이 현실로!!
펠릭스 게임의 악당 주먹왕 랄프가 게임이 끝나고서도 구박을 받는 현실을 못참고 착한 캐릭터들이 받는 메달을 따서 인정받으려는 스토리의 주먹왕 랄프입니다. 무엇보다도 불이 꺼지고 오락실 캐릭터들이 쉬거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어 놓는게 정말 ㅠㅠ 캔이나 류, 춘리같은 착한(?) 캐릭터들은 아쉽게도 배경으로만 지나가지만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랄프 성우는 존 C. 레일리가 맡았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펠릭스 게임에 그런 뒷이야기가 있었다는건........ 이건 랄프가 나쁜게 아니잖아;;;ㅋㅋ 펠릭스는 고칠뿐이고 영 밉상으로 나오는 아파트 거주자들이 진짜 ㅎㄷㄷ 문제는 아이들이 보기엔 흐음................;; 영화를 보고 난 주변 반응이 그

주먹왕 랄프(Wreck-It Ralph.2012)
2012년에 디즈니에서 리치 무어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내용은 30년 전통의 아케이드 게임 다고쳐 펠릭스에서 건물을 부스는 악당 주먹왕 랄프는 30년째 악당 취급을 받으며 쓰레기더미에서 혼자 사는 일상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모두에게 사랑 받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데, 다고쳐 펠릭스의 30주년 기념 파티에 혼자만 초대 받지 못해서 무작정 찾아갔다가 불청객 취급을 받다가 메달을 가지고 오면 인정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다른 게임으로 건너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는 벽장 속 괴물의 세계, 토이 스토리에서는 장난감의 세계를 만든 디즈니가 이번에는 게임 속세계를 만들었다. 본작의 등장인물은 게임 속 캐릭터들로 오락실이 문을 닫으면 게임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전뇌 공간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