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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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시거 (인피니티워 스포일러 주의!!!)
마블 어벤저스 인피니티워 스포일러성 내용이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은 클릭하지 마시길. 엉엉엉

"DEADPOOL 2"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1편이 워낙 재미있었던 데다가, 감독 역시 존 윅 시리즈를 이미 다뤘던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액션에 관하여 이해가 워낙에 좋은 사람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다른 소문들 때문에 좀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개봉 하면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대략 에상한 느낌이네요.

복수자 무한전쟁
[노 스포 감상] 다른건 다 둘째치고, 저 많은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다 내보내면서도 "쟤 너무 많이 나오네" "쟤는 너무 적게 나오네" 그런 생각 안들게 밸런스를 절묘하게 맞추면서 스토리 텐션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거 보며, 마블 이 놈들은 진짜 스토리텔링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MCU 영화를 꾸준히 봐온 팬들에게는 진짜 하나의 거대한 팬서비스 영화였다. 동생이랑 일반상영관에서 봤는데 조만간 혼자 가서라도 IMAX 3D로 한 번 더 봐야겠다. [여기는 스포일러 좀 있음] - 영화 끝나고나서 동생이랑 얘기하다 깨달은 건데, 영화 내내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는 서로 만나지도 못했다. 내년 5월의 후속작에서 분명 둘이 화해하는 것

"데드풀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사실 1편의 감독이 떨려나가고 그 자리에 존 윅 감독이 붙어 있다 보니 뭔가 결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 역시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결합이 매우 좋은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존 윅은 정말 만화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해서 의외의 액션 영화를 끄집어 내는 데에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일단 이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될 수 밖에요. 일단 이미지야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매우 데드풀 스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