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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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움골격!
3-2 20트만에 주피터 부수고 얻었습니다. 이제 두개만 더 얻으면 되겠네요. 혹시라도 보급상자에서 UNP4O이 하나 더 나온다면 UMP45,UMP9 2호기를 대비한 움골격 더 캘까 생각중입니다. 아직 이벤트 기간이 2주일이나 더 남았고...
![[스포?] P5 엔딩 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12/02/f0306225_5a22202b65a8f.jpg)
[스포?] P5 엔딩 봤습니다.
예전부터 여신전생 시리즈 특유의 독기 어린 설정과 세계관을 굉장히 좋아하던 터라서이런저런 매체를 통해서 접하려고 꽤 노력은 했습니다만 정작 본편 게임은 몇개 못 해봤습니다.그마저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제대로 엔딩을 본 건 최신작인 진여신전생4나 데빌서바이버2 브레이크레코드 정도. 그 이외에는 애니메이션, 코믹스 등의 미디어매체를 통해 접했죠.가장 좋아하는 건 P4였습니다만 정보공개때부터 주인공이 너무 제 취향이라서 마음이 갔었는데엔딩까지 보고나니 최애작은 P5로 바뀌었습니다. 일단 플레이타임이 진짜 오지게 기네요 -_-;페르소나 시리즈는 최소 2회차는 해야 참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이걸 어떻게 다시하나 싶을정도. 플레이하면서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다는 류지라는 캐릭터를 특히 유심히 봤습니다만개인적으로
![[리뷰] 페르소나5 - 당신의 마음을 가져가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3/22/d0047497_58d1dc1c3de25.jpg)
[리뷰] 페르소나5 - 당신의 마음을 가져가겠습니다
스포일러 없습니다. 노-걱정 1. 콘솔 한 세대를 건너뛰어 돌아온 고삐리들 꽤나 비비드한 게임이라 그런지, 혹은 파생작과 미디어믹스들이 워낙 꾸역꾸역 나와서 그런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게임처럼 느껴지지만, 페르소나4는 PS2 시절의 게임이다. 많은 사람들이 PS3으로 페르소나 신작이 나오기를 기대했지만, 아틀라스가 선물해준 건 P4U라는 막나가는 격겜이었지. 사실상의 리메이크인 P4G와, 놀랍게도 정식 후속작인 P4U를 거쳐 발표한 것은 페르소나5가 아니라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이거 발표났을 때 커뮤니티가 일제히 뒤집어졌던 거 아직도 기억난다. 그리고 그 발표 맨 끝에 드디어 페르소나 5가 발표되면서 8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플스3를
![[P4D]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 2% 모자라지만...](https://img.zoomtrend.com/2016/11/20/e0063578_5831afa3e6654.jpg)
[P4D]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 2% 모자라지만...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 Persona 4 Dancing All Night 오랫만의 게임 리뷰입니다. 뭐 사실 게임도 그렇고 프라도 그렇고 클리어하고 만들고 대충 사진 몇장만 찍어두고 안올리고 있네요 이 모든게 다 귀차니즘 때문입니다..... 클리어 스샷 보니 16년 1월 1일 찍혀있군요... 얼마나 묵힌거야 이거... 아무튼 스토리부터. 뭐 어쩌고 저쩌고 해서 심야 스테이지에 떨어진 주인공과 자칭 특별수사대는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처럼 섀도우를 잡으려고 하지만 섀도우는 안잡히고 정신지배를 당할 위기에 처했는데.... 음악을 통한 공명인지 뭔지 아무튼 춤으로 격퇴가 가능하다는걸 깨닫게 되고 주인공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