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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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 JTBC 품위있는 그녀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 JTBC 품위있는 그녀

듀듀|2017년 7월 9일

으흐흐드라마 안보는 내가 요즘 재밌게보는 드라마 우연히 2회방송 했을 때재방송 보다가..넘 잼나서 앞에꺼 재방송으로다시보고 3회부터 본방으로 쭉 보고있다는 ^^;밖에있으면 폰으로도 꼭 본방사수하고 있다 ㅋㅋ 영상보면 대충 어떤드라마인지 감이 오실 듯 :) 아래 내용은 JTBC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 에서 가져옴~ 이미지 출처도 모두 다 JTBC 홈페이지 여기 욕망의 군상들이 민낯을 드러내고 아우성치는 세상이 있다. 이것은 그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 그리고 그녀들의 선택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드라마의 주 배경과 인물은 강남의 센터에 위치한 부유층 상류사회와 그 상류사회에 입성하기 위한 하류들이다. 드라마에서 흔히 다루던 재벌들이 아닌 서민들과의

어설픈 복고 집착이 만든 허망한 데뷔곡, 다이아(Dia) '왠지'

어설픈 복고 집착이 만든 허망한 데뷔곡, 다이아(Dia) '왠지'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9월 17일

찰나에 여러 노래가 보인다. 도입부 베이스라인은 김선아의 'Give It Up'을, 그 뒤에 나오는 카메라 셔터 소리는 유승준의 '열정' 방송용 리믹스 버전을 생각나게 한다. 다음에 흐르는 플레이버 플레이브(Flavor Flav)의 "Yeah boy" 샘플은 워낙 흔한 소스이긴 하나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를 떠올리게 하며, 첫 두 마디 멜로디는 1990년대 인기 장르 뉴 잭 스윙을 추구한 이불의 '사고 치고 싶어' 후렴 첫 부분과 조금 유사하게 들린다. 맨 처음 나오는 'Check this out' 샘플링을 분절해서 내보낸 것은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 봐' 도입부에서 했던 방식과 닮았다. 7인조 걸 그룹 다이아(Dia)의 데뷔곡 '왠지'의 첫 10초에는 여러 노래의 그림자가 들어가 있다.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

[프로듀사] 달달하다 못해 여운까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20일

비록 탁예진(공효진)을 향한 백승찬(김수현)의 고백은 실패했지만, 신디를 포기하지 않은 제작진의 행동은 시청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 동안 '프로듀사'는 달달한 모습들로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 더 미안한 쪽을 버리라는 조언을 포함해 이번엔 여운 있는 장면으로 어른의 사랑을 보여줘 인상 깊다. 이를 소화한 공효진과 김수현의 연기도 각자의 입장을 잘 대변해 쉽게 몰입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의 이해에서는 결국 신디가 변 대표에게 버림받아 연예계 활동이 불투명해졌다. 설상가상 1박2일도 파일럿 프로그램 기세에 눌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마지막을 앞뒀다. 이와 함께 주연들의 사각 관계도 어떤 형태로 막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열린 결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해피 엔딩은

[프로듀사] 주인공들 못지않은 감초의 중요성

[프로듀사] 주인공들 못지않은 감초의 중요성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13일

'프로듀사' 관전 재미는 한류 스타 김수현을 필두로 아이유와 공효진 그리고 차태현을 중심으로 한 좌충우돌 사각 관계다. 이들의 이야기는 장난스럽고 친숙하면서 때때로 진지하게 전개됐다. 또 다른 재미를 추구하고자 하는 시청자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게스트와 주변 인물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대표적으로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김홍수)을 빼놓을 수 없고, 새롭게 아이돌 연습생 출신 탤런트 김선아(김다정)의 도도한 매력도 새롭게 부상했다. 김종국은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김선아는 띄우기 위한 전략적인 캐스팅이다. 어마무시한 게스트 총공세에 이어 이번에 특별출연으로 과거 톱스타 유나역에 걸그룹 베스트 해령, 신인가수 지니역에 제이니(변승미), 개그콘서트 희극인팀, 슈퍼주니어 려욱, 가수 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