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유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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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버 (Guyver.1991)

가이버 (Guyver.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12일

1985년에 월간 소년 캡틴에서 ‘타카야 요시키’가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 ‘강식장갑 가이버(強殖装甲ガイバー)’를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미국, 일본 합작으로 ‘스크리밍 매드 조지’, ‘스티브 왕’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브라이언 유즈나’가 제작을 맡았다. 미국 헐리웃에서 일본 만화 원작에 일본 자본으로 만든 작품으로 뉴 라인 시네마에서 배급을 맡았다. 내용은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배경으로 세계 정복을 꿈꾸는 크로노스 기업의 수장 ‘풀턴 발커스’가 ‘세가와 테츠’ 박사가 만든 ‘유닛 G’를 손에 넣기 위해 조아노이드 부하들을 보냈는데, 진짜 유니트는 우연히 ‘숀 바커’의 손에 넘어갔다가, 숀이 뒷골목 양아치들에게 얻어맞던 도중 가이버로 각성하면서 조아노이드 무리들의 새로운 타겟이

애들이 줄었어요(Honey, I Shrunk The Kids.1989)

애들이 줄었어요(Honey, I Shrunk The Kids.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3월 12일

1989년에 디즈니에서 조 존스톤 감독이 만든 가족 영화. 내용은 괴짜 발명가 살린스키 교수가 물체의 크기를 밀리미터 사이즈로 줄여 버리는 전자 자기 축소기를 발명했는데 모두의 비웃음을 사던 중, 살린스키 가의 에이미, 닉 남매와 이웃집 톰슨 가의 론, 로스 형제가 다락방에 올라갔다가 전자 자기 축소기에 맞아서 8mm로 줄어들었는데 그 사실을 모르는 살린스키 교수가 다락방 청소를 해서 아이들이 쓰레기와 함께 뒷마당에 버려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초미니 사이즈로 줄어든 네 명의 아이들이 뒷마당에서 집까지 향해 가는 모험이 주된 내용으로 기상천외한 모험이 펼쳐진다. 집 앞마당을 정글화시킨 셋트장과 특수효과는 지금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8mm로 줄어든 아이들한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