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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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월 21일은「TYPE-MOON 에이스」창간&월희 리메이크 발표에서 10주년
그런 이유로 이쪽이 TYPE-MOON 에이스 창간호(2008년 4월 21일 발매)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이 시절엔 아직 월희 히로인들이 구디자인으로 소개되어 있었다구요 ------------------------------------------ 10년이나... 됐어...? 역시 이쪽이 THE・원점이란 느낌이다 이렇게 보면 선배는 신 디자인 상당히 요즘풍이구나 실감합니다그「요즘」에 아직 월희 리메이크가 발매되지 않았단 건 슬픈 일입니다 공주님들을 만나고 싶어요알퀘이드는 역시 이쪽이 더 좋다 란 얘기도 들었습니다. 알기 쉽네요 그 마음역시 멜티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구디자인 쪽이 만난지 오래되서 정감이 가네요그치만 신규 디자인도 나쁘다곤 하지 않았어 영상은 TYPE-MOON F

타입문 에이스 VOL.10 에서 대강 1년 6개월이 지났다
의지있는 크릴새우 : 월희 리메이크 타케우치 타카시X나스 키노코 인터뷰 타입문 갤러리 : 아예 월희2가 페그오에 편입되는게 아닐까 그리고 그뒤로 나온게 뭐냐면 Fate/EXTELLA, EXTRA 애니화 예고, FGO 종장 (최초 예정 시기 기준으로 1년 6개월 연기), FGO 1.5부 예고, 아포크리파 애니화 예고. 마 그런게 계속 나왔습니다. 이쯤되면 농담이 아니라 진짜 페그오 2.5부 쯤을 흡혈귀편으로 하는게 월희 리메이크가 나오는것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아무리 Fate가 잘나간다지만 좀 너무하지 않냐? 이 성배에 영혼 팔아먹은 아인츠베른 같은 새끼들아!

캐릭터 단상-6. 유미즈카 사츠키(弓塚さつき)
타입문의 동인게임인 월희의 히로인이 될뻔했던 트윈테일 미소녀. 한참 오래 지난 현재에는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얼마 없지만, 월희가 동인계에 신드롬을 일으켰을때는 히로인만큼이나 인기가 있었습니다. 일단 당시에 꽤 유행이었던 트윈테일 속성을 가지고 있었고 학교에서 주인공에게 슬쩍슬쩍 관심을 보이며 불안해하거나 안도하거나 하는 모습이 꽤 어필한 캐릭터였죠. 문제는 원작에서 취급이 그리 좋지 못하다는 겁니다. 작중 초반에서는 히로인들중에 가장 비중이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결국 꽤 이른 시점에 퇴장해버리기때문. 물론 아무 의미없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주인공 시키에게 나름의 의미를 남기고 퇴장하긴 합니다. 그러나 에로게임답지 않게 이런 캐릭터를 사용해보지도 않고 일찍 퇴장시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죠

고전 - 월희 : 가월십야 매드무비 - Kiss the future
기억이 정확하다면, 한 12년 정도 된 매드무비. 당연하지만 (엄청 까였던) 월희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전의 물건. 그땐 가사도 모르면서 노래 좋다고 계속 돌려 들었습니다.(사실 지금도 말이 빨라서 귀에 잘 안 들어오지만...) 게임은 숫제 텍스트 파일 펼쳐놓고 읽으면서 했었죠. 지금 다시 그렇게 플레이하라면 안 할 듯.(...) 좋아했던 캐릭터는 이렇게 두 명. ...예나 지금이나 금발이나 핑크 같은 머리색은 그다지 끌리지 않네요.(셰릴 놈 정도가 예외) 월희와는 무관한 이야기로,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이지만, 는 윤민혁 작가님의 본편에도 은근히 이런저런 영향을 끼친 바가 있습니다. 한 예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