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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드래곤 길들이기 3 - 엔딩의 무게를 감당 못 하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결국 1월의 마지막 영화가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약간 더 일찍 개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1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1편부터 가져왔던 상황들이 과연 어떻게 변화 했을지 역시 매우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다른 궁금증도 있긴 한데, 그건 리뷰에서 이야기 못 하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딘 데블로이스는 정말 이 시리즈에 정말 오랫동안 매달려온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즐르 진행함녀서 각본가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계속해서 활동 해왔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시리즈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Hidden World" 예고편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1편의 강렬한 느낌에 비해서 2편은 좀 평범한 느낌이었고, 이 느낌이 공유 되었는지 흥행도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이후에 속편이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밀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래도 할 이야기가 더 있다 싶은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봉하면 보러 가긴 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웃기기는 합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3" 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드래곤 길들이기 2는 1편에 비해서는 그다지 좋다고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1편은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2편은 주인공이 타고다니는 용이 훨씬 더 귀엽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딱 거기에서 마무리 되는 경향이 너무 강했습니다. 흥행도 전편에 비해서는 좀 미묘한 수준이어서 3편이 나오는가 마는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어쟀거나 극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여친도 만들어주나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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